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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비핵화 대화 모멘텀 공감"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오늘(7일)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진전시켜 나가기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으로 한미정상간 통화가 이뤄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고 대변인은 양 정상이 최근 한반도 상황이 엄중하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북미 간 비핵화 협상의 조기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대화 모멘텀이 계속 유지되어야 하는 데 공감했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당분간 한미정상 간 협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필요할 때마다 언제든지 통화하자는 ..

      경제·사회201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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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아세안 “보호무역 반대·한반도 평화 촉진”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이 보호무역주의에 반대하고 교역과 투자를 더욱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또 아세안 지역 협의체를 통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 촉진에도 나서기로 했습니다.문재인 대통령과 아세안 10개국 정상은 오늘(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평화번영과 동반자 관계를 위한 한·아세안 공동 비전성명’을 채택했습니다.아세안 정상들은 ‘통합되고, 평화롭고, 안정적인 공동체’라는 공통된 목표를 토대로 역내 상품과 서비스의 보다 자유로운 이동 등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제·사회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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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세계코리아포럼, 모스크바서 열린다

      [앵커]내년은 한국과 러시아가 수교를 맺은 지 3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어지러운 국제 정세 속 문재인 정부에서는 신북방정책을 강조하며 러시아와의 관계 설정을 중요시하고 있는데요. 이 가운데, 민간 공공외교 단체인 국제코리아재단이 내년 8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포럼을 열고 한반도의 평화 통일과 한ㆍ러 관계의 성장과 발전에 대한 해법 모색에 나선다고 합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  [기자]제21회 세계코리아포럼이 내년 8월 러시아에서 열립니다.이번 포럼은 한·러 수교 30주년을 맞아 ‘한반도 유라시아 새로운 지평을..

      산업·IT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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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노동신문, 美 직접 비난 “미국 때문에 한반도 정세 악화”

      북한은 21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을 통해 “미국이 한반도 정세 악화 원인”이라고 비판했다.노동신문은 이날 ‘우리의 자위적 국방력 강화조치는 정당하다’ 제목의 논평을 통해 “미국의 변함없는 대조선 적대시 정책은 우리 국가를 잠재적, 직접적 위협들을 제거하기 위한 자위적 대응조치들을 취하는 데로 떠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최근 종료된 ‘후반기 한미 연합지휘소훈련’과 한국 정부의 미국산 최신 무기 도입을 거론하면서 “미국의 무분별한 전쟁연습 소동과 무력증강 책동으로 조선반도와 지역 정세는 날이..

      경제·사회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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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진핑, 北노동신문에 기고…"한반도문제 대화·협상 진전 추동"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방북을 하루 앞두고,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기고를 통해 "한반도 문제와 관련한 대화와협상에서 진전을 이루도록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시 주석은 19일 노동신문 기고문에서 "우리는 조선측 및 해당측들과 함께 의사소통과 조율을 강화하고 조선반도(한반도) 문제와 관련한 대화와 협상에서 진전이 이룩되도록 공동으로 추동함으로써 지역의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을 위해 적극 기여할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또 "친선을 계승하여 새로운 장을 계속 아로새기려는 아름다운 염원을 안고 곧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경제·사회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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