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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뱃돈은 ‘5만원권’…시중 발행 잔액 105조원 돌파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설을 앞두고 시중에 풀린 5만원권 지폐 잔액이 105조원을 돌파했다.   2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5만원권 지폐의 발행 잔액은 역대 최대인 105조3,944억원으로 한 달 전보다 2조457억원 늘었다.   화폐 발행 잔액이란 한은이 시중에 공급한 화폐에서 한은 금고로 다시 돌아온 돈을 뺀 것으로 시중에 남아 유통되는 금액을 말한다. 지폐 수요가 늘어나면 한은으로 되돌아가는 돈은 줄어 발행잔액이 커진다.   2009년 6월 유통되기 시작한 5만원권은..

      금융202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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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앞두고 시중에 5조6,000억원 풀려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이번 설을 앞두고 시중에 풀린 돈이 약 5조6,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2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설 전 10영업일(1월 10일∼23일) 동안 금융기관에 새로 풀린 화폐(순발행액)는 5조5,953억원이었다. 이 기간 한은이 발행한 화폐는 6조896억원, 한은 금고로 다시 돌아온 화폐는 4,943억원이다. 순발행액은 발행한 돈에서 한은으로 다시 돌아온 환수액을 뺀 금액을 의미한다.    발행액은 한 해 전보다 1.0% 늘었으나 환수액이 0.3% 증가하는 데 그치며..

      경제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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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경제 2% 성장…홍남기 “긍정적 신호”

      지난해 한국 경제가 2.0% 성장을 가까스로 지켰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0년 만에 가장 낮은 성장세이지만 홍남기 부총리는 시장의 심리적 마지노선을 지켜냈다는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한국은행은 지난해 국내 실질 국내총생산, ‘GDP’가 전년보다 2.0%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4분기 민간소비, 건설투자, 설비투자가 개선되면서 수출 둔화를 만회하면서 4분기 성장률은 전기 대비 1.2%, 전년 동기 대비 2.2% 성장했습니다. 홍남기 부총리는 “하반기로 갈수록 성장세가 개선되는 모습”이라며 “민간에서 2..

      경제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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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한국경제 2% 성장 그쳐…"경기개선 조짐 일부"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지난해 한국 경제가 2.0% 성장에 그쳤다.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가 미친 2009년(0.8%) 이후 10년 만에 가장 낮은 경제 성장세다. 잠재성장률(한은 추산 2.5∼2.6%)에도 크게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다만 4분기 성장률이 건설투자 증가와 정부 재정집행 효과에 힘입어 기대 이상의 성적을 내면서 2.0% 성장은 가까스로 지켰다.2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치 통계를 보면 지난해 GDP는 전년보다 2.0% 증가했다. 지난해 민간소비와 설비투자 등 민간 경제가 깊은 침체..

      경제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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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열 “설비투자·소비 개선”…기준금리 동결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앵커]새해 우리 경제가 곳곳에서 회복 신호를 보이고 있습니다. 고용률이 22년 만에 최대치를 달성하는가 하면, 한국은행도 국내 경제 부진이 일부 완화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배경에 기준금리는 동결을 이어갔습니다. 유민호기자입니다.   [기자]한국은행이 국내 경제 상황을 두고 긍정적인 반응을 내놨습니다.   기준금리를 결정하기 위해 모인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경제가 조금씩 부진에서 벗어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싱크] 이주열 ..

      금융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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