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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로공사 “2015년 이후 입사 수납원, 직접 고용한다”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한국도로공사는 작년 9월부터 장기화한 수납원 시위·농성 사태와 고용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근로자지위확인소송 1심에 계류 중인 수납원 전원을 직접 고용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직접 고용되는 인원은 총 1,400명으로 민주노총 소속 150명도 포함됐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 12월 을지로위원회의 중재 이후 현재까지 민주노총과 수차례의 실무협의를 진행해왔다. 그러나 민주노총이 법원 판결과 관계없이 지난 2015년 이후 입사자에 대해서까지 무조건 직접 고용만을 주장..

      경제·사회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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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절 기간 고속도로 쓰레기 평소 2~3배 달해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명절 기간 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양이 평소의 2~3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3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명절 기간 하루 평균 고속도로에 버려지는 쓰레기 발생량은 2014년 45톤, 2015년 44톤, 2016년 47톤, 2017년 46톤, 2018년 52톤으로 나타났다.평일 하루 평균 발생량이 2014년 14톤, 2015년 16톤, 2017년 18톤, 2018년 20톤인 점을 감안하면 명절 기간 2~3배 가량 급증하는 것이다.도로공사는 기존의 쓰레기 수거 활동으로 한계가 있다고 보고 적발?..

      정치·사회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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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경인고속도로 남인천요금소 ‘다차로 하이패스’ 개통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한국도로공사는 제2경인고속도로 남인천요금소 다차로 하이패스 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28일 11시부터 개통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다차로 하이패스 개통으로 남인천 요금소의 출·퇴근 시간 차량정체가 해소되고, 하이패스 차로의 안전성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설치된 고속도로 하이패스는 대부분 기존 요금소를 개량해 설치했기 때문에 차로 폭(3.0m~3.5m)이 좁아 통과속도가 시속 30km로 제한되고, 사고위험도 존재한다. 하지만 다차로 하이패스는 차로 폭(3.6m)..

      부동산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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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고속도로 호법~마장 구간 21일까지 야간통행 제한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 동안 중부고속도로 호법 분기점~마장 분기점(2.6km) 구간의 재포장공사로 하남방향(상행) 3개 차로의 통행을 제한한다고 18일 밝혔다.   차단 구간은 하남방향(상행) 2~4차선으로 3일간 22시부터 다음날 06시까지 통행이 제한되며, 이에 따라 마장 분기점에서 3, 4차선과 연결되는 제2중부선 하남방향도 차량 진입이 불가능하다.   이번 공사는 노후한 콘크리트 포장을 아스팔트 포장으로 재포장하고, 중앙분리대·가드레일·방음벽 ..

      부동산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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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로공사, 고속도로 교량 밑…‘주민쉼터’·‘체육공원’ 탈바꿈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교량 하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민 편익을 높이기 위해 해당 용지에 주민행복쉼터, 체육시설 등을 설치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한국도로공사는 교량 안전을 확보하면서 편의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교량 17곳을 선정한 바 있다. 관련 지방자치단체와 협의를 통해 게이트볼장, 주민쉼터 등 문화·여가공간과 화물차 주차장처럼 교통 공간을 조성 중이다. 현재 교량 하부 11곳에 해당 시설을 설치했다.   지자체는 그간 생활 편의시설 설치 공간 확보에 어려움이 ..

      부동산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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