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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중 은행, 소상공인 2차 대출 900억원 이하 승인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소상공인을 위한 2차 긴급대출 지원 프로그램의 실행액이 900억원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은행권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주요 은행에서 실제 집행된 2차 대출 승인액은 모두 약 860억원으로, 하나은행과 농협은행이 각각 492억원, 175억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소상공인 2차 대출 실적이 저조한 이유는 더 금리가 낮은 1차 대출의 한도가 아직 남아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또 하나은행과 농협은행에 대출액이 몰린 것은 최고금리를 연 2.9%로 제한하는 등 대출 조건이 상대적으로..

      금융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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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국민은행, 금융사 경영평가서 종합 1위…2위는 하나은행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KB국민은행이 금융사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기업에 선정됐다. 25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개별자산 2조 이상 금융사 또는 상장사 가운데 지주, 국내은행, 보험, 증권, 신용카드, 저축은행 6개 업권의 총 108개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 데이터를 정밀 평가한 결과, 국민은행이 300점 만점에 최고점인 246.8점을 받아 종합평가 1위에 올랐다. 고속성장, 건실경영, 일자리창출, 양성평등, 글로벌경쟁력을 포함한 5개 부문이 평가대상으로, 5개 부문 지표의 업권별 순위를 점수..

      금융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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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은행, '소상공인 2차 대출' 금리 지원…최고 연 2.9%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하나은행은 오는 25일부터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이 실행되는 가운데 다음달 말까지 대출 취급 시 최고 연 2.9%의 상한 금리를 적용한다고 22일 밝혔다.'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은 지난 18일부터 접수를 시작했으며 대출한도는 1,000만원 정액으로 2년 거치 3년 원금균등분할상환(매월) 조건으로 취급된다. 대출금리는 3개월 CD 또는 6개월 금융채 중 선택 가능한 기준금리와 차주 신용도에 따른 가산금리로 이뤄지며 다음달말까지 대출 취급 시에는 최초의 금리변동 주기가 도래하기 전..

      금융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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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들 키코 배상 기한 또 연장한 이유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신한·하나·DGB대구은행이 외환파생상품 키코(KIKO) 분쟁조정안 수용 여부에 대한 기한을 5번째 연장하며 키코 사태 해결은 안갯 속이다.8일 은행권에 따르면 은행 3곳은 모두 지난 6일 긴급 이사회를 열지 않았으며 분쟁조정안 수용 여부 기한을 연장했다. 신한, 하나은행은 이사진 교체 등으로 본건의 검토가 부족했다며 사유를 밝혔고 대구은행은 "코로나19 대응 문제로 키코 배상을 검토할 여력이 없었다"며 연장 신청했다. 은행들은 기존 연장했을 때도 배임과 코로나19 대응 사유를 들었..

      금융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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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하나·대구銀 키코 배상 또 연기…코로나19 탓 '시간 끌기'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외환파생상품 키코(KIKO) 관련 배상 요청을 받은 은행들이 또 기한을 연장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핑계 '시간 끌기'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6일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하나·DGB대구은행은 키코 분쟁조정안 수용 여부에 대한 기한을 5번째 연장하기로 했다. 금융감독원 분쟁조정 결과가 나온 지 5개월이다.하나은행은 금감원의 키코 분쟁조정안 수용 여부에 대한 입장 회신 기한을 재연장해달라고 금감원에 요구하기로 했다. 아직 정식 요청을 하지 않은 상태고..

      금융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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