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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데이터 가능해졌다”…탄력받는 핀테크

      [앵커]신용정보법과 개인정보보호법 등 이른바 ‘데이터 3법’이 지난 9일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개인 신용과 관련한 각종 데이터를 기업이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핀테크 산업 성장에도 탄력을 줄 것으로 보이는데요. 법안 통과 이후 첫 정책설명회 자리에 유민호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1년 2개월 만에 지난 9일 국회 문턱을 넘은 데이터 3법.   금융과 가장 밀접한 신용정보법 통과로 방대한 데이터가 개방되면서 핀테크 업계도 화색입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핀테크지원센터..

      금융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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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핀테크 예산 198억원 책정…지난해 대비 2배↑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금융위원회는 올해 핀테크 지원예산을 지난해보다 약 2배 늘린 198억6,800만원으로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핀테크 지원예산을 항목별로 살펴보면 △금융테스트베드 운영·참여 지원(96억5,700만원) △맞춤형 성장지원프로그램(16억5,500만원) △국민참여 핀테크 행사(17억4,300만원) 등을 대폭 확대했다.   새로 예산을 편성한 분야는 △핀테크 해외 진출(8억3,000만원) △일자리 매칭(2억원) △금융클라우드 이용(34억4,000만원) △..

      금융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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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티젠, 사명 ‘라이브파이낸셜’로 변경…“핀테크 사업 집중”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씨티젠은 지난 10일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회사 상호를 ‘라이브파이낸셜’로 변경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사명 변경에 대해 “핀테크 사업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창출해 나가야 하는 핀테크 시장 속에서 ‘변화’와 ‘혁신’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핀테크혁신금용 기업으로 한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의지를 담았다”고 밝혔다.이에 앞서 씨티젠은 관계사인 ‘라이브핀테크’ 지분 100%를 인수하고 전문 인베스트먼트 뱅킹 네트..

      증권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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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서비스 변신은 이제 시작일 뿐…'핀테크' 성장세 주목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제도권 금융과 핀테크 기업 경계가 점차 사라지면서 융합형 금융서비스가 본격화 되고 있다. 보험 시장도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모바일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한 보험가입자 수가 늘면서 디지털 손보사 출범도 예고되고 있다.    핀테크는 Finance(금융)와 Technology(기술)의 합성어로, 금융과 IT의 융합을 통한 금융서비스 및 산업의 변화를 통칭한다. 핀테크 기업들은 저렴한 수수료와 간편성·편의성을 기반으로 기존 금융권과 협력적 관계를 구축하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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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송금 핀테크 '센트비', 서비스 국가 24개로 확대...CIS 5국 등 추가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글로벌 핀테크 솔루션 '센트비'가 해외송금 서비스 대상 국가를 기존 17개국에서 7개국을 추가해 24개국으로 확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서비스가 확대된 국가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CIS (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 5개국을 비롯해 몽골, 터키 등 총 7개 국가다. 센트비 해외송금 서비스를 이용하면 수취인은 머니그램 로고가 있는 곳 어디서든 현금을 수취할 수 있다. 휴일과 주말에도 24시간 365일 해외송금 서비스를..

      금융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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