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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Z&CEO] 양태영 테라펀딩 대표 “금융사가 못 푼 문제…우리가 해결”

      [오프닝]“부동산과 금융. 떼려야 뗄 수 없는 분야지만, 이 두 분야를 모두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곳은 드뭅니다. 제도권 금융과 대형 건설사들이 풀지 못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있는 업체, 테라펀딩을 만나봤습니다.”[기자]테라펀딩은 다세대·다가구 주택 등 중소형 주택공급 프로젝트와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개인 소액 투자자들을 연결해주는 부동산 전문 P2P 금융 플랫폼입니다. 양태영 대표는 2014년 부동산 P2P를 전문으로 하는 테라핀테크를 창업했습니다.부동산 경매 투자 업무를 10년 가까이 해온 경..

      부동산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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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스, 누적 가입자 1,300만…“국민 5명 중 1명은 사용자”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오늘 토스 앱의 누적 다운로드가 3,0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작년 9월 누적 다운로드 2,000만 건 돌파 이후 10개월 만이다. 토츠 측은 “누적 가입자 수도 빠르게 증가하며 7월 현재 1,300만 명을 넘어섰다”며 “대한민국 국민 다섯 명 중 한 명 이상이 토스를 이용하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2015년 2월 출시된 토스는 간편송금 서비스 출시 이후, 간편 송금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을 이끌어 왔다. 7월 현재 토스의 월 송금액은 4조 원이며,..

      금융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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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P2P 테라펀딩, 4년 간 중소형 주택 4,128세대 공급

      테라펀딩이 설립 이래 총 4년 간 자사에서 취급한 건축 자금 대출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P2P 금융 테라펀딩은 2014년 12월15일 첫 대출 집행 후 2018년 12월까지 취급한 건축 자금 대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국에 축구장 55개 규모에 달하는 연면적394,892.3㎡, 총 4,128세대의 주택 공급을 위한 대출을 취급했다고 밝혔다.테라펀딩은 규모가 작고 기업 신용등급이 낮아 제도권 금융기관들로부터 소외되었던 소규모 주택 건설 사업자들에게 연 10% 초반의 중금리 대출을 제공하고 있다. 또 국내 건설부문 1..

      금융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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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뱅크, 누적고객 1,000만 은행됐다

      한국카카오은행(이하 카카오뱅크)이 출범 2년여만에 누적고객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카카오뱅크 측은 “2017년 7월 27일 대고객서비스를 시작한 카카오뱅크가 2주년을 앞둔 2019년 7월 11일 22시25분을 기점으로 계좌개설 고객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2019년 6월말 기준으로 카카오뱅크의 누적 수신액은 17조5,7000억원, 여신액은 11조3,300억원이다.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사람과 은행의 만남이 더 쉽게, 더 자주 일어나는 은행’, ‘사용자 중심의 혁신적인 기술을..

      금융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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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은행, “휴대폰 요금 잘 내면 대출해드려요”

      우리은행이 소득 정보가 없거나 금융 거래 이력 부족 등의 사유로 은행권 대출이 어려웠던 고객을 위해 ‘우리 비상금 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이 대출 상품은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기기 정보, 요금납부·소액결제 내역 등을 바탕으로, 신용평가사에서 산정한 통신사 신용등급을 활용해 고객의 신용 수준을 평가합니다. 대출 한도는 통신사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300만원으로, 1년 만기 마이너스통장(한도대출)으로만 취급됩니다. 통신사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0.50% 포인트까지 우대금리가 적용되며, 최저 대출금리는 오늘 ..

      금융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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