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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금융사기 업체들, ‘석유코인’ 블룸과 ‘한몸’ 게임회사에 투자금 몰아줘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게임회사 블루사이드가 대표가 투자사기업체 FMI글로벌(이하 FMI)로부터 수십억원을 투자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FMI는 연평균 10% 이상의 수익을 내주겠다며 430억여원의 투자금을 끌어모은 투자업체다. 현재 대표 배모씨가 투자금을 들고 잠적한 상태다. 블루사이드는 ‘석유코인’ 사기 의혹을 받고 있는 블룸테크놀로지(이하 블룸)와 사실상 ‘한몸’인 회사다. 앞서 블루사이드는 ‘7,000억 사기’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이하 밸류)에게서도 수백억원대의 투자를 받..

      탐사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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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액셀러레이터’ 레이징 코인사업에 ‘7,000억 사기’ 밸류 손자회사 개발자 대거 참여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레이징이 해외 법인을 설립해 벌인 코인사업에 ‘7,000억 사기’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이하 밸류) 손자회사 개발자들이 대거 참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16일 서울경제TV 취재 결과, 밸류 자회사 밸류컬처앤미디어가 100% 지분을 가진 밸류 손자회사 게임아레나 직원들이 레이징의 ‘알플렉스코인(이하 RFC)’ 개발에 참여했다. 밸류는 이철 대표가 7,000억원대 사기·자본시장법 위반, 620억원 규모의 불법투자금모집 혐의로 징역 14년 6개월을 선고 받은 ..

      탐사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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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액셀러레이터’ 레이징, ‘7,000억 사기’ 밸류 관계사에 투자금 몰아줘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레이징이 ‘7,000억 사기’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이하 밸류) 관련 회사들에 투자한 것으로 확인됐다.10일 서울경제TV 취재를 종합하면 레이징이 액셀러레이터로서 개인투자조합을 조성해 투자한 회사 가운데 씨네쿠즈·코미카엔터테인먼트·크라우디즌 3곳이 밸류가 지분을 갖고 있거나, 투자한 회사인 것으로 드러났다. 액셀러레이터는 벤처기업 보육을 목적으로 하는 창업지원전문회사로 벤처법 제13조에 따라 개인투자조합을 조성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된다. 레이징은..

      탐사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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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액셀러레이터’ 레이징, ‘7,000억 사기’ 밸류 영업조직 동원 ‘석유코인’ 판매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등록업체 레이징이 코인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석유코인’ 로커스체인을 판매하는데 관여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코인을 판매한 레이징 투자모집인 상당수가 ‘7,000억 사기’ 밸류인베스트코리아 투자모집인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레이징이 밸류의 영업조직을 흡수해 투자모집을 진행하는 것으로 보인다.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레이징이 피투자사인 세미디어 명의로 석유코인을 판매할 당시 투자모집인들이 과거 밸류 투자모집인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레이징을 통해 판매된 석유코인..

      탐사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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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탐사][이슈플러스]액셀러레이터가 사기 논란 코인 판매?

      [앵커]2016년 말 중소벤처기업부가 창업벤처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액셀러레이터 제도. 그런데 액셀러레이터 등록업체가 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코인을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합니다. 사건을 취재 중인 전혁수 기자와 전화연결해서 얘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전 기자, 안녕하세요.[기자]예, 전혁수입니다.[앵커]전 기자, 먼저 간단하게 액셀러레이터 제도에 대해서 설명해주시죠.[기자]네, 액셀러레이터 제도는 신생 창업기업 발굴·육성을 위해 선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창업기획자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돼 2016년 11월 30일부터 본..

      탐사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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