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글로벌워치] 나이아가라 관광선 명암…캐나다 텅비고·미국 꽉차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코로나19 사태 속에 세계적 관광 명소인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운항 중인 캐나다와 미국 관광선이 극명한 대조를 보이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2개 층 갑판에 승객들이 가득 찬 미국 관광선과 거의 텅 비어있는 캐나다 쪽 관광선이 절묘하게 스쳐갑니다.같은 관광지에서 두 배에 탄 승객이 이처럼 크게 다른 것은 두 나라의 코로나19 대응 지침이 다르기 때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최근 코로나 확산세가 다소 주춤한 캐나다의 온타리오주는 경제활동 재개에 따른 관광선 영업 허가 조건으로 탑승 인원을 10명으로 제..

      정치·사회2020-07-23

      뉴스 상세보기
    • 엔케이맥스 “캐나다 코로나19 연구에 엔케이뷰키트 사용”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엔케이맥스는 캐나다 오타와 대학병원 아우어 교수(Dr. Auer) 연구팀이 진행하는 코로나19 연구에 엔케이뷰키트(NK Vue kit)가 사용된다고 13일 전했다. 학술지 <Frontiers in Immunology>에 게재된 이번 연구 개요에 따르면, 아우어 교수 연구팀은 코로나19 중증도 진행여부와 NK세포 활성도 상관관계를 확인하며 NK세포기반 면역요법의 코로나19 치료효과를 알아볼 예정이다. 특히 연구팀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일으킨 중증의 체내염증 발생은 NK세포의 활성도와..

      증권2020-07-13

      뉴스 상세보기
    • [글로벌워치] 캐나다, 중국에 ‘판다’ 반환…“코로나19 대나무 공급 막혀”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코로나19 사태가 캐나다에 있는 판다에게까지 영향을 미쳤습니다.캐나다 캘거리 동물원은 코로나19로 인한 대나무 공급 부족으로 두 마리의 자이언트 판다들을 중국으로 돌려보낼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이 동물원은 지난 두 달 동안 캐나다와 중국을 오가는 항공편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판다들을 계속 먹기에 충분한 대나무를 수입하는데 어려움을 겪어왔다고 설명했습니다.다른 지역에서 대나무를 수입하는 방안도 고려했지만, 판다가 먹을 수 있을 만큼 신선하지 못한 게 문제였습니다.결국 대나무를 수입하는 대신, 대나무가 풍부..

      경제·사회2020-05-14

      뉴스 상세보기
    • 캐나다, 코로나19 대규모 임상에 ‘NK뷰키트’ 사용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엔케이맥스는 캐나다 오타와대학병원에서 진행하는 코로나19 환자 대상 대규모 임상에 ‘NK뷰키트(NK Vue kit)’가 사용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캐나다 항암임상협회(CCTG)와 엔케이맥스의 스폰서십에 따른 것으로, 오타와대학병원이 속한 CCTG는 캐나다 전역 80개의 의과대학과 병원이 회원으로 등록돼 있다. 본 임상은 코로나19 확진자 중 적격성 심사를 거쳐 통과된 200여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임상으로, 환자의 중증도 판단을 위해 NK뷰키트를 사용해 NK세포 활성..

      증권2020-04-16

      뉴스 상세보기
    • 한국·캐나다 등 6개국 외교장관 코로나19 전화협의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한국, 독일, 캐나다, 브라질, 이탈리아, 호주 등 6개국 외교장관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전화협의를 진행했다.16일 외교부에 따르면 6개국 외교장관은 코로나19 사태의 심각성에 인식을 함께하고 각국의 방역조치, 출입국 통제 등에 대한 경험과 대응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전화협의는 캐나다의 제안으로 이뤄졌다.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한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감소하고 있지만 안심하지 않고 적극 대응 중이라며, 한국의 방역 조치를 소개했다. 또한 과도한 입국 제한 조치를 ..

      경제·사회2020-03-16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캐나다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캐나다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