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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수소 버스·트럭 ‘1호 충전소’ 설립

      [앵커]도로에서 수소연료로 운행되는 수소버스 보신 적 많을 텐데요. 그런데 기술이 까다롭고 건설비용이 높아 수소 상용차만을 대상으로 한 충전소가 없었습니다. 이에 민관이 협력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수소상용차 충전소를 열었습니다. 보도에 정새미 기자입니다.[기자]현재까지 국내에 구축된 수소충전소는 약 30곳.이중 수소버스와 트럭 등 상용차만 담당하는 충전소는 아직까지 없습니다. 일반 수소 승용차에 비해 연료 압력 방식 등 기술이 까다롭고 건설 비용이 두 배 이상 비싸기 때문입니다.이에 현대자동차가 전라북도와 협력해 완주에 ..

      산업·IT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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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츠 코리아·쏘카 맞손…'전기차 EQC' 공유차로 200대 공급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차량 공유 서비스 업체 쏘카와 함께 친환경차 저변 확대에 앞장선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쏘카와 EQ 브랜드의 첫 순수 전기차 더 뉴 EQC(The new EQC) 200대를 쏘카 차량 공유 서비스로 제공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nb..

      산업·IT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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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랜저 HEV 3만대 육박…‘친환경차’ 내수판매 10만대↑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지난해 국내 자동차 업체들이 내수 시장에서 판매한 친환경차가 처음 10만대를 넘겼다.   25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와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12월 국내 자동차 제조사의 친환경차 내수 판매는 총 11만219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9만3,051대)보다 18.5% 증가한 수치다. 친환경차 내수 판매가 10만대를 넘긴 것은 지난해가 처음이다.   유형별로는 하이브리드자동차(HEV)가 7만5,966대 판매돼 전년 대비 68.9% 성장했다. 순수 전기차(EV) 2만9,..

      산업·IT202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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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 생산 금융위기 후 첫 400만대 붕괴

      지난해 국내 자동차 생산량이 글로벌 금융위기가 있던 2009년(351만3,000대) 이후 10년 만에 400만대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16일) ‘2019년 자동차산업 연간 동향’을 발표하며 국내 자동차 생산 대수가 전년 대비 1.9% 감소한 395만1,000대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글로벌 경기 둔화 여파로 내수 판매와 수출이 감소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다만, 상대적으로 고가 차량인 친환경차와 SUV 수출이 늘어나며, 총수출금액은 전년 대비 5.3% 증가한 ..

      경제·사회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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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 6년간 29조 투자…“2025년 영업이익률 6%”

      기아자동차가 29조원을 투자해 2025년 영업이익률 6%를 달성하겠다는 중장기 미래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기아차는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CEO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하고 미래차 산업에  대응하기 위한 ‘플랜S’를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2025년까지 전기차 11종을 갖추고 세계 점유율 6.6%를 달성한다는 목표입니다.이에 따라 2026년에는 중국을 제외한 세계 시장에서 전기차 50만대, 친환경차 100만대 판매를 추진합니다.또한 글로벌 대도시에 전기차 충전소 등 각종 편의시..

      산업·IT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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