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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충남 내포신도시 공동주택용지 공급…1,056세대 건축 가능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충남도청(내포) 신도시 공동주택용지 RH4-1 블록(5만3,976㎡)을 추첨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공동주택용지는 건폐율 40%, 용적률 225%로 최고 30층까지 총 1,056세대를 건축할 수 있다. 공급금액은 약 439억원으로 3.3㎡당 269만원 수준이다. 대급납부는 5년 무이자 분할납부 조건으로 가능하다.   충남의 대표적인 행정타운인 내포신도시는 충남도청, 충남교육청 및 충남경찰청 등 128개의 ..

      부동산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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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인건설, ‘내포신도시 EG the 1’ 2차 분양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5년 만에 내포신도시 내 신규분양이 재개된다.    라인건설은 충남 예산군 내포신도시 RM7-2블록에서 ‘내포신도시 EG the 1’ 2차를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이 단지는 1차 892가구에 이어 두 번째로 분양하는 단지다. 금번 2차 817가구 조성 완료시, 총 1,709가구를 형성하게 된다.   ‘내포신도시 EG the 1’ 2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18층 아파트 13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되며, 전용..

      부동산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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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수도 이전에 들썩이는 충청권…4만2,000가구 공급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세종, 대전, 충남 등 하반기 충청권에서 4만2,000여 가구의 새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세종시로 행정수도 이전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세종은 물론 인근지역 아파트 값이 뜀박질하고 있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28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하반기 충청권(대전·세종·충남·북)에서 5만4,322가구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4만2,843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이는 상반기(1~6월) 분양한 7,532가구보다 5배 이상 늘어난 물량으로, 2019년 ..

      부동산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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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예천·영덕에 호우주의보…포항 등 12곳 유지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기상청은 13일 오전 7시 30분을 기해 문경·예천·영덕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제대로 비를 피하기 어려운 정도다. 하천 범람 등 사고에 관한 주의가 필요하다. 포항 등 12곳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yunda@sedaily.com 

      정치·사회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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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으로 간 ‘풍선효과’…충청권 아파트 3채 중 1채는 외지인 거래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세종과 충북, 충남 등 충청권을 중심으로 외부 투자수요가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17부동산 대책에 조정대상지역으로 편입된 충북 청주시 흥덕구는 5월 거래 중 외지인 거래건수가 절반을 넘어섰던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직방이 올해 5월까지 아파트 누적 매매거래를 분석한 결과 '관할시도외_서울'과 '관할시도외_기타'로 표기되는 외지인 거래비율이 세종 46.3%, 충북 32.5%, 충남 30.2%로 나타나며 30%가 넘는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세종..

      부동산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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