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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정우·최태원, 기업시민·사회적 가치 달성 ‘맞손’

      [앵커]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기업시민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기업 이념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기업, 시민이 되다’를 주제로 ‘2019 기업시민 포스코 성과공유의 장’ 행사를 열었는데요. 이 자리에 최태원 SK 회장이 참석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보도에 정새미 기자입니다. [기자]포스코와 SK그룹이 기업시민과 사회적 가치 달성을 위해 두 손을 맞잡았습니다. 포스코는 오늘(3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기업, 시민이 되다’..

      산업·IT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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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디어 가진 벤처 모여라... 포스코, ‘제18회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 개최

      [서울경제TV=이민주 기자] 국내 스타트업 발굴의 대표 행사의 하나인 ‘제18회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Idea Market Place)’가 8일 포항 포스텍에서 포스코(회장 최정우) 주최로 열렸다.   포스코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는 창업 및 초기 벤처기업 지원 국내 대표 프로그램으로 창업초기에 집중 지원하는 투자자 역할과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비즈니스 인큐베이터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며 벤처기업의 아이디어 단계부터 비즈니스 모델 수립, 투자 및 성장관리까지 사업 전 과정을 총괄 지원한다..

      산업·IT20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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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정우 회장 "기업시민에서 미래 찾는다"···포스코포럼 성료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포스코(회장 최정우)가 기업시민에서 미래의 길을 찾는다.포스코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인천 송도 인재창조원에서 급변하는 경영환경을 진단하고 그룹의 미래 사업전략을 조망하기 위한 포스코포럼을 개최했다.이 포럼은 그룹사 전 임원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계 전문가 40여명을 초청해 '100년 기업을 향해, ‘기업, 시민이 되다’>를 주제로 열렸다. 매년 그룹 전 임원 등 사내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전략에 대해 논의하던 ‘전략대토론회’를 확대한 것이다.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외부..

      산업·IT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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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 친환경 ‘규산질 슬래그 비료’ 수요 촉진 나선다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포스코(회장 최정우)가 철강 부산물로 만든 친환경‘규산질 슬래그 비료’수요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이를 위해 최정우 포스코 회장과  임직원 50명은 30일 전남 광양시 진월면에서 ‘규산질 슬래그 비료 뿌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규산질 슬래그 비료’의 효능과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광양제철소 직원 중 봉사활동 누계 3,000시간 이상 우수봉사자들과 함께했다.‘규산질 슬래그 비료’란 용광로에서 쇳물을 뽑아내고 남은..

      산업·IT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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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정우 포스코 회장, 아르헨티나 리튬 공장 건설현장 방문

      [서울경제TV=이민주 기자]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그룹 신성장동력의 핵심인 리튬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최정우 회장은 19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북서부에 위치한 ‘옴브레 무에르토(Hombre Muerto)’염호의 리튬 추출 데모플랜트 건설 현장을 방문하고 안전을 당부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최 회장은 “성공적인 탐사결과를 축하한다. 이곳 지구 반대편 안데스 산맥 4,000m 고지에서 다음 50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점을 맞이했다”며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고지대 환경은 산소가 희..

      산업·IT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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