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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 재계 총수 리더십, 코로나 위기에 빛난다

      [앵커] 이처럼 삼성을 비롯해 현대차와 SK·LG 등 4대그룹의 젊은 총수들이 위기 상황 전면에 나서며, 국가적 재난 극복을 위한 첫 데뷔전을 치루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경제산업팀 정새미 기자 연결해 들어봅니다.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앵커]정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제외하고 삼성과 현대차·LG 등 이른바 ‘새내기 총수’들이 코로나와 같은 국가적 재난 위기를 겪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요?   [기자]네, 그렇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

      산업·IT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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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그룹, 총수 일가 보유자산 100조↑…33% 자녀승계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국내 주요 그룹의 총수 일가가 보유한 주식 자산이 100조원을 훌쩍 넘으며, 이 가운데 약 3분의 1은 이미 자녀 세대에 승계된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59개 대기업집단 가운데 총수가 있는 51개 그룹의 총수 일가 지분가치를 조사한 결과 10일 기준으로 109조6,163억원이었다. 이 가운데 총수의 자녀 세대가 보유한 지분 가치는 36조2,833억원으로, 전체의 33.1%를 차지했다. 지난 2017년 말(29.6%)보..

      경제·사회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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