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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대통령, 1만4,000명에 설선물…"평화번영 향해 걷겠다"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청와대는 올해 설 명절을 맞아 각 분야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이들과 국가유공자, 사회적 배려계층 등 약 1만 4,000명에게 설 선물을 보낼 예정이라고10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선물에 동봉된 인사말에서 "서로를 응원하고, 가족을 응원하고, 자신을 응원하며 2020년 새로운 100년의 희망이 시작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우리는 모두 행복할 권리가 있다"며 "평화와 번영을 향해 변함없이 함께 걷겠다"고 언급했다. 선물은 전북 전주의 이강주, 강원 양양의 한과, 경남 김해의 떡..

      정치·사회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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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이 5,000만원 보냈다더니…기소도 못한 검찰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지난 10월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청와대 인근 ATM기기에서 부인인 정경심 교수에게 현금 5,000만원을 보내 WFM 주식을 사게 했다는 검찰발 보도들이 불거졌지만, 검찰은 이에 대해 자본시장법 위반 기소를 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조국 5,000만원 이체’ 보도가 줄을 이으면서 검찰이 조국 전 장관이 정 교수와 공모해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WFM 주식을 샀고, 이는 자본시장법 위반과 뇌물죄의 근거로 언론에 흘려진 바 있다. 그러나 검찰은 이와 관련한 기소조차 하지 않아 이전..

      경제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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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구속영장 기각은 당연" 법조계 한 목소리, 기각 사유에는 의견분분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법조인이라면 구속 영장이 당연히 기각될 것이라고 봤을 것이다. 구속 영장이 받아들여지는 것이 오히려 이상하다."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구속영장 기각을 지켜본 변호사 김모씨의 말이다. 이처럼 조 전 장관의 구속영장 기각을 두고 법조계에서는 당연한 결정이라는 반응이 우세하다.27일 새벽 서울동부지방법원 권덕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 무마 혐의로 조 전 장관에게 청구된 검찰의 구속영장 신청을 기각했다. 권 부장판사는 조 전 장관 구속영장 기각 사유로 증거인멸, 도주의 우려가..

      경제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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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비핵화 대화 모멘텀 공감"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오늘(7일)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진전시켜 나가기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으로 한미정상간 통화가 이뤄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고 대변인은 양 정상이 최근 한반도 상황이 엄중하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북미 간 비핵화 협상의 조기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대화 모멘텀이 계속 유지되어야 하는 데 공감했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당분간 한미정상 간 협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필요할 때마다 언제든지 통화하자는 ..

      경제201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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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조, 경총에 "탄련근로제 입법 노력을"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노동존중은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라며 “탄력근로제 등 입법을 위해 경총이 좀 더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상조 실장은 2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단 정책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실장은 모두발언에서 “내년부터 300인 이하 사업장까지 주 52시간 근무제가 확산하는데, 원만한 정착을 위해서는 탄력근로제 등 입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제 정부가 고육지책으로 계도기간 부여 등 정부가 할..

      산업·IT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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