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JB금융·광주은행 직원들 같은 날 성추행·채용비리 혐의 유죄 선고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JB금융지주와 계열사인 광주은행이 같은 날 채용비리와 성추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남부지법 형사14단독(권영혜 판사)는 지난 20일 직장 후배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JB금융 전 직원 최모 씨에게 징역 10개월과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및 장애인 복지시설 3년 취업 제한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자가 자신과 회사 직원들을 모함한다는 식의 태도로 일관해 피해자를 더 고통스럽게 했다"며 "추행 부위와 방법 등을 볼 때 죄질이 불량하고..

      금융2020-05-21

      뉴스 상세보기
    • 'KT 딸 부정채용 혐의' 김성태 1심서 무죄

      KT에 딸을 부정 채용시킨 혐의를 받는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17일 서울남부지방법원은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김 의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김 의원의 딸이 지난 2012년 KT 하반기 공채에 부정 채용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딸 채용을 위해 김 의원이 KT 측에 대가성 행위를 한 점은 입증되지 않았다고 봤다. 특히 검찰 측 핵심 증인은 서유열 전 KT 사장의 증언에 신빙성이 부족하다고 판단했다.앞서 검찰은 김 의원이 지난 2012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 전 회장의 증인 채택이..

      정치·사회2020-01-17

      뉴스 상세보기
    • [기자의 눈] 은행원을 꿈꾸지 않아 다행이야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아는 이름이 나오지 않길 간절히 바랐다. 검사가 띄워둔 엑셀 차트 속 ‘불합격자’ 명단에 은행원을 꿈꿨던 대학 선배나 친구가 있을까 두려웠다. 알 사람은 다 아는 오랜 관행이었다는 ‘취업 청탁’. 그 현실에 새삼 상처받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혹독했던 취업준비생 시절이 떠올라, 은행원을 꿈꾸지 않아 다행이란 생각마저 들었던 게 사실이다.청년을 울리고 사회적 신뢰를 훼손한 당사자로 지목돼 재판에 넘겨진 이들은 어떤 얼굴이었나. 놀랍게도 대부분이 눈물을 보였고 최종 변론 메시지도 거의 동일했..

      오피니언2019-12-20

      뉴스 상세보기
    • 조용병 '징역 3년 구형'…조용한 안도의 한숨

      [앵커] 검찰이 신한은행 채용비리와 관련해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에 징역 3년 실형을 구형했습니다. 조 회장은 내년 3월 연임을 앞두고 이 재판 탓에 골머리를 앓아 왔는데요. 3년 구형이 확인되면서 오히려 부담을 덜었다는 분석입니다. 고현정기자입니다. [기자] 검찰이 신한은행 채용비리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된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에 징역 3년,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습니다. 양형기준상 3년 구형일 경우 집행유예 선고가 가능해 조 회장 입장에서는 법정 구속을 면하고, 집행유예를 기대할 수 있게 된 겁니다. 이 경우 조 회장..

      금융2019-12-18

      뉴스 상세보기
    • 검찰, '신한은행 채용비리' 조용병 징역 3년 구형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채용비리 관여 혐의로 기소된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에게 검찰이 실형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검찰은 오늘(18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등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3년,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채용 절차에 대한 조용병 당시 신한은행장의 권한은 공개 경쟁 채용의 본질에 벗어나서 행사될 수 없다고 봐야 한다"며 "이는 정관계 인사의 지시를 받거나 기업으로부터 로비를 받은 것과 똑같다"고 말했다. 또한 "신한은행은 비교적 높은 연봉과 높은 고용 안정성으로 청년층이 가..

      금융2019-12-18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채용비리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채용비리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