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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상공인 대상 코로나 대출, 지방은행서도 접수

      소상공인의 코로나19 피해 극복 지원을 위한 이른바 2차 코로나 대출을 지방은행 창구에서도 받을 수 있게 됩니다.금융위원회는 오늘(12일) 기존에 대출을 진행하던 6개 시중은행에 더해 지방은행을 접수창구로 추가한다고 밝혔습니다.오는 18일부터 100만명을 대상으로 접수가 시작되는 10조원 규모의 2차 금융지원 프로그램의 대출 금리는 연 3~4%대이고 한도는 1,000만원입니다. 2차 프로그램에서 정부는 대출의 95%에 해당하는 금액에 보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소연기자 wown93@sedaily.com

      금융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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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준금리 0%대에 은행 예금 금리 인하 움직임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기준금리 제로금리 시대로 접어들면서 은행들이 수신금리 인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지방은행들의 인하 금리 폭이 0.50~0.60%p로 시중은행보다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 기준금리 인하분을 반영하지 않은 은행들은 고객 이탈 우려 등으로 금리 인하 시점과 인하 폭을 두고 고민 중이다.한국은행이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치인 연 0.75%로 0.5%p 인하하자 절반 정도의 은행들이 예적금 금리에 기준금리 인하분을 반영했다. 23일 전국은행연합회와 은행권에 따르면 지방은행의 주요 ..

      금융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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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은행, 부실채권에 코로나19까지 '이중고'

      [앵커]지역경제에 영향을 받고 있는 지방은행이 시중은행보다 자산 건전성에 취약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타격이 더 심해졌다고 하는데요. 건전성 관리 지표가 되는 부실채권, 대손충당금적립비율 등을 들여다봤습니다. 윤다혜 기자입니다.[기자]코로나19 확진자 속출로 지방은행들이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가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DGB대구은행과 부산·울산·경남 등 지역을 주요 영업기반으로 하는 부산·경남은행은 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 지방은행은 시중은행과 ..

      금융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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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홍 JB 금융 회장, “호남 중심 내실 경영 할 것”

      [앵커]조선과 자동차 등 지역 거점 사업 불황이 지속될수록 직격탄을 맞는 금융사는 지방은행입니다. 이 때문에 지방은행들은 몇 년 전부터 수도권 영업에 박차를 가하며 새 출구전략을 짜 왔습니다. 호남을 연고로 둔 JB 금융 그룹이 수도권 영업 비중을 늘려왔던 것도 이런 이유에서였습니다. 그런데 100일 전 새롭게 취임한 김기홍 JB 금융 회장이 전략을 바꿨습니다. 수도권이 아닌 연고지 중심 영업에 힘을 싣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이아라기자입니다.[기자]취임 100일을 맞이한 김기홍 JB 금융 회장은 “지역금융 강점을 살리는 ..

      금융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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