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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선위,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18건 검찰 고발…개인 44명·법인 9곳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올해 상반기 불공정거래 18건을 제재하고, 개인 44명·법인 9곳을 검찰에 고발·통보했다고 30일 밝혔다.주식의 대량 취득 정보나 유상증자 등 대규모 자금 조달 등에 관한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거래하는 행위가 대표적이다.대규모 증자 등에 대한 미공개 정보를 알려준 사람과 이를 이용해 주식 매매를 한 사람 모두 처벌 대상이 된다.내부자와 공모하거나 여러 차명계좌를 동원해 상장사 주식을 부양하는 시세조종 유형도 있었다.사채자금 등을 동원해 상장사를 무자본으로 인..

      금융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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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 정보로 주식 손실 면했지만 더 큰 과징금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남편에게 미공개정보를 듣고 주식을 미리 팔아 손실을 피한 개인투자자가 시장질서 교란행위로 적발됐습니다.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에 따르면 한 주식 투자자는 지난 2017년 남편으로부터 한 상장회사의 유상증자 결정에 관한 미공개정보를 듣고 이 회사 주식 6만주를 미리 팔아 4,500만원의 손실을 피했습니다.   증선위는 이 투자자에게 시장질서 교란행위를 했다고 판단해 과징금 5,60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자본시장법은 미공개 중요 정보인 것을 알면서도 이를 전달..

      금융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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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선위, 무자본 M&A 관련 25명·법인 2곳 검찰 고발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4분기 5건의 무자본 인수합병(M&A) 불공정거래를 적발하고 관련자 25명, 법인 2곳을 검찰에 고발·통보했다고 23일 밝혔다.증선위에 따르면 검찰에 고발·통보한 사건들에서 차입금 등을 활용한 상장사 인수, 신사업추진 등 경영사항에 관한 허위사실, 자금 조달에 대한 허위공시, 시세조종 및 횡령 병행 등의 특징이 반복적으로 나타났다. 차입자금으로 경영권을 인수함에도 차입 사실을 숨기고 자기 자금으로 경영권을 인수하는 것처럼 공시하거나 타인 명의로 인수하는 것처럼 ..

      증권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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