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가스공사, ‘Gastech 2019’ 컨퍼런스·전시회 참가

      한국가스공사는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휴스턴 NRG Park에서 개최되는 가스업계의 세계 3대 컨퍼런스·전시회 중 하나인 ‘가스텍(Gastech) 2019’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가스텍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700개 이상의 가스 관련 기업이 참가하고 3만5,000여 명이 참관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다. 가스공사는 행사 기간 중 상설 전시관을 열고 국내 천연가스 산업 소개와 더불어 그동안 축적해온 노하우·기술력 등 우리나라 가스산업의 역량을 세계무대에 뽐낸다. 전시관 내에는 중소기업 동반성장..

      산업·IT2019-09-18

      뉴스 상세보기
    • 최악의 취업난 속… 中企 10곳 중 7곳은 ‘인력난’

      최악의 취업난 속 국내 중소기업 10곳 중 7곳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 18일 취업포털 잡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직원수 300명 미만 중소기업 526곳을 대상으로 고용실태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 기업의 66.9%가 “적시에 직원을 채용하지 못해 현재 인력 부족을 겪고 있다”고 답했다. 인력 부족 직무 분야로는 생산·현장직이 34.7%로 가장 많았으며 ▲ 국내 영업(20.2%) ▲ 판매·서비스(17.6%) ▲ 연구개발(13.9%) ▲ IT·정보통신(12.2%) 등의 ..

      경제·사회2019-09-18

      뉴스 상세보기
    • 한전, 세계에너지총회서 중소기업 수출 지원

      한국전력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UAE 아부다비에서 개최된 세계에너지총회(WEC)에서 전력분야 우수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수출촉진단과 공동으로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중동시장 판로개척과 최신기술 및 11월 광주에서 개최 예정인 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를 홍보했다. 아부다비국립전시장(ADNEC)에 설치한 한전 홍보관에서는 에너지전환과 디지털변환이란 주제로 에너지 효율향상 사업인 스마트시티, K-SEMS, 전주기 해상풍력 발전, 전력구 로봇팔 진단·감시시스템 등 최신 기술을 선보였다.특히 걸프협력회의(..

      산업·IT2019-09-17

      뉴스 상세보기
    • 중기 복지몰 출범…여행 등 최저가 제공

      [앵커]대기업과 중소기업 노동자 간의 임금, 복지 격차 등 양극화 문제가 심각합니다. 이는 청년들이 중소기업에 취직하기 꺼려 하는 이유로 꼽힙니다. 이에 정부와 재계가 손잡고 중소기업 직원들도 대기업 직원 못지않은 할인가로 각종 복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사이트인 ‘복지몰’을 열었습니다. 중소기업 복지 혁신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 [기자]중소기업 근로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중소기업 복지플랫폼이 문을 열었습니다. 이는 휴양, 건강검진 등 다양한 상품을 시장 최저가..

      산업·IT2019-09-16

      뉴스 상세보기
    • 7월 신설법인 11%↑…제조·서비스업 모두 증가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7월 신설법인 수가 1만 개에 육박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7월까지 누적으로는 약 6만4,000개의 법인이 신설됐는데, 이는 전년 동기보다 3.4% 늘어난 것입니다. 업종별로 보면, 도소매업 신설법인이 2,000개를 넘어 전체 중 21.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어 제조업이 약 1,800개, 부동산업 약 1,300개 순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제조업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했는데, 이 중 음식료품과 전기, 전자 분야의 증가세가 컸습니다..

      경제·사회2019-09-06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중소기업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중소기업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뉴스영상

    더보기

    중소기업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