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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연금 기준 낮추자 가입자 1만명↑

      지난해 주택연금 가입대상 기준을 낮추자 1만명 이상이 주택연금에 새로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8일 주택연금 가입대상이 되는 주택가격 기준을 공시가격 9억원으로 완화했습니다. 시세로 따지면 12~13억원 주택까지 가입대상이 된 겁니다. 또 주거목적의 오피스텔도 가입할 수 있게 기준을 넓혔습니다.한국주택금융공사(주금공)는 지난해 1만172명이 주택연금에 가입해 전년보다 14.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누적가입자는 8만1,205명입니다.올해 주금공은 주택연금 수급권을 강화할 계획입..

      부동산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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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HF공사, 전국 최초 주택연금 가입자 빈집 청년‧신혼부부에 임대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서울시(시장 권한대행 서정협)가 한국주택금융공사(HF공사, 사장 이정환),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세용)와 주택연금가입자의 빈집을 활용한 새로운 유형의 공적임대주택 ‘세대이음 자산공유형 더드림주택’을 전국 최초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요양원 및 병원입원 등으로 생긴 주택연금 가입자의 빈집을 SH공사가 임대해 청년‧신혼부부에게 주변 시세 80% 수준으로 다시 임대(전대)하는 방식이다. 집을 소유하고 있지만 소득이 부족한 어르신들은 HF공사의 ‘주택연금’..

      정치·사회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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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달부터 만 55세 넘으면 주택연금 가입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4월 1일부터 만 60세인 주택연금 가입 연령이 만 55세로 낮아집니다.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택금융공사법 시행령 개정안이 오늘(2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부부 중 한명이 만 55세 이상이면 주택연금을 가입해 시가 9억원 이하의 보유 주택에 살면서 평생 매월 일정액의 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가입자 사망 등 주택연금 종료 시점까지 받은 월 연금액과 보증료 등의 총액보다 종료 시점에서의 주택 매각 가격이 더 높으면 주택 매각 잔금은 법정 상속인에 돌아갑니다. 주..

      부동산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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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연금 월 수령액 평균 1.5% 증가…2월 3일 신청자부터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오는 2월 3일 주택연금 신규 신청자부터 주택연금 월 수령액을 조정해서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조정으로 2월 3일부터 주택연금 신청자의 월 수령액은 일반 주택의 경우 기존보다 평균 1.5% 늘어난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측은 “작년 말 발표된 기대수명이 크게 늘지 않았으나, 이자율은 계속 하락하면서 평균 월 수령액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공사는 통계청의 기대수명, 주택가격 상승률, 이자율 등 주택연금 주요 변수를 재산정한 결과를 반영해 주택금융운영위원회 의결을 거쳐..

      경제·사회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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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대형 주택연금, 일반보다 최대 20% 더 준다

      다음 달부터 소득 수준이 낮은 고령층이 주택연금 상품에 가입하면 일반인보다 연금을 최대 20% 더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일반주택연금 대비 우대형 주택연금의 월 수령액 우대율을 최대 13%에서 20%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새 우대율은 12월 2일 이후 신규 가입자부터 적용되며, 주택은 1억5,000만원 미만 1채여야 합니다. 예를 들어 1억1,000만원짜리 주택 1채를 가진 75세 어르신이 일반주택연금으로 매달 41만2,780원을 받을 수 있다면 기존 우대형 주택연금으로는 45만4,810..

      금융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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