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디스커버리 피해자만 빠진 국감…금융사 CEO 출석 모두 불발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올해 국감장에서는 디스커버리펀드 사태 관련 금융 CEO 및 피해자들의 모습을 볼 수 없을 전망이다.28일 국회 정무위 여야 간사실에 따르면 이번 국감에 디스커버리자산운용사 및 피해대책위 관계자들을 증인으로 신청한 의원실은 한 곳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반면 금융감독원 감사에서 대신증권 라임펀드 피해자와 옵티머스 피해자모임 비대위 대표는 참고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디스커버리펀드 피해대책위는 지난 22일 국회 정무위 소속 전 의원실에 기업은행 감사와 관련, 디스커버리자산용운사 장하원 대표와 피해자 1인..

      금융2020-09-28

      뉴스 상세보기
    • 케이뱅크 ‘자금난’ 숨통…인터넷銀 대주주요건 완화

      [앵커]우리나라 1호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는 자금난에 빠져서 제대로 된 대출 영업도 못하고 있었는데요.대주주 요건을 완화한 인터넷전문은행법 개정안이 어제 국회 문턱을 넘으면서, 기사회생의 기회를 얻었습니다. 고현정 기자입니다.[기자]인터넷전문은행법 개정안이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습니다.수개월째 개점휴업 상태를 지속하던 케이뱅크는 KT를 최대주주로 변경해 자본금을 확대할 길이 열렸습니다.자본금이 부족한 탓에 케이뱅크의 신용대출 상품들은 8개월째 ‘일시 중단’ 상태입니다.지난 4월 ‘직장인K신용대출’..

      금융2019-11-22

      뉴스 상세보기
    • 금소법, 국회 정무위 법안소위 통과…징벌적손배제·집단소송제는 제외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기본법이라 할 수 있는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이 21일 9년여만에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소위 문턱을 넘었다. 금소법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계기로 2011년 최초 발의가 이뤄진 뒤, 총 14개 제정안이 발의됐지만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다. 최근 대규모 원금손실을 초래한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상품(DLS·DLF) 사태를 계기로 금소법 통과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국회 통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날 법안소위에서 의결돼 정무위 전체회의로 넘어간 금소법 제정안은 금..

      금융2019-11-22

      뉴스 상세보기
    • KT도 케이뱅크 '최대주주' 될까…오늘 정무위 인터넷은행법 '촉각'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21일 업계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는 이날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인터넷전문은행법 개정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는 대주주의 한도초과 지분보유 승인 요건 가운데 금융관련 법령 외의 법률 위반 요건을 제외하는 내용으로, 통과시 KT가 케이뱅크의 실질적인 대주주로 올라설 수 있다.  산업자본의 은행 지분보유 제한, 즉 이른바 '은산분리' 규제를 완화한 인터넷전문은행법은 정보통신기술 주력인 비금융주력(산업자본)가 인터넷은행의 지분을 보유한도인 4%를 넘어 34%까지 늘릴 수 있게 해뒀다. 단, 이..

      금융2019-11-21

      뉴스 상세보기
    • [서울경제TV 금융자산포럼 2019] “오픈뱅킹, 금융업 수출 시대 연다”

      [앵커]지난 10월 30일부터 은행권 오픈뱅킹이 시작됐죠. 하나의 은행 앱으로 모든 은행계좌를 조회하고, 결제와 이체까지 가능한 시대가 된건데요. 오늘 열린 서울경제TV의 금융자산포럼에서는 오픈뱅킹이 바꾸는 금융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봤습니다. 정유신 한국핀테크지원센터장은 오픈뱅킹이 금융산업의 속성 자체를 크게 바꿔놓을 것으로 내다봤는데요. 자세한 소식 고현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각 은행이 보유한 고객의 금융데이터를 다른 은행, 핀테크업체 등 제3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은행 간 장벽을 없애는 ‘오픈뱅킹’.&nb..

      금융2019-11-06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정무위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정무위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