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서울 대치·목동 전세 ‘숨고르기’…“불안 여전”

      [앵커]서울 학원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전세시장이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입니다. 새학기 시작전 입주할 수 있는 매물은 거의 나갔고, 학기 중 입주 물량을 중심으로 전세가가 내리고 있는 겁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12·16대책으로 전세수요가 늘어날 가능성이 커 전세 불안요인은 여전히 남아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정창신기자입니다. [기자]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최근 이 단지 전용 76㎡ 전세가 5억원에 나오고 있습니다.이곳은 지난해 11월 최고 5억1,500만원에 전세 거래됐고, 12월엔 최고 6억원을 찍기도 했습..

      부동산2020-01-06

      뉴스 상세보기
    • 주택 규제에…오피스텔 매매값 상승폭 확대

      [앵커]정부가 지속적으로 서울 주택시장을 규제하자 오피스텔의 매매가격이 오르는 모습입니다. 오피스텔 월세 가격도 상승세로 전환하는 등 규제가 덜한 수익형부동산에 투자수요가 옮겨가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정창신기자입니다.[기자]지난 4분기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격이 0.4% 오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전분기(0.08%)와 비교하면 상승폭이 확대된 겁니다.오피스텔 전세가격도 전분기(0.17%) 대비 0.4% 상승해 오름폭을 키웠고, 월세가격은 마이너스 0.12%에서 0.06%로 상승 전환했습니다.업계에선 주택시장이 꾸준히 규제를 받고 있..

      부동산2020-01-02

      뉴스 상세보기
    • 인구 ‘데드 크로스’ 눈앞…인구 자연증가율 ‘0%’

      지난 10월 인구 1,000명당 출생률에서 사망률을 빼는 ‘자연증가율’이 0%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인구가 곧 감소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0월 전국 출생아 수는 2만 5,648명으로, 1년 전보다 3.1% 줄었습니다. 10월 사망자 수는 1년 전보다 2.0% 늘어난 2만5,520명이었습니다. 이는 월별 통계 집계가 시작된 1983년 이후 최대입니다.이에 따라 자연증가분이 128명·자연증가율 0%에 그치며, 출생과 사망에 의한 인구가 곧 감소세로 전환될 것으로 보입니다. /..

      산업·IT2019-12-26

      뉴스 상세보기
    • 12·16대책 먹히나…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반토막’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정부의 12·16 부동산대책 일주일 만에 서울 아파트값 상승 폭이 절반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26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23일 조사 기준 지난주 서울 아파트값은 한 주 새 0.10% 올랐습니다. 이는 26주 연속 오른 것이지만, 전주 상승폭 보다는 절반으로 줄어들었습니다. 특히 서울 25개 구 가운데 21개 구 아파트값의 상승 폭이 축소됐습니다. 최근 강남 4구 등 급등세를 보인 일부 단지에서 급매물이 나온 가운데 고가아파트 위주의 급격한 매수심리 위축 및 관망세 확산이 ..

      산업·IT2019-12-26

      뉴스 상세보기
    • ‘12·16대책 일주일’ 관망 뚜렷, 전세값은 상승

      [앵커]지난주 정부가 12·16부동산 종합대책을 내놓은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매매시장은 여전히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전세시장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은데요. 집주인들은 지역별로 호가를 올리기도 하고, 내리기도 하면서 방향성을 못잡는 가운데 수요자들의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고, 전세값은 오르면서 세입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정창신기자입니다. [기자]서울 아파트 전세값이 지난달 0.41% 오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2015년 12월(0.76%)이후 4년 만에 최대폭으로 오른 겁니다.전세시장은 겨울철..

      부동산2019-12-23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 부동산서울 중심 지역, 투자 손실 적은 `전세 레버리지`란?

      부동산 올인원

      2019-03-15 (금) 17:00:00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전세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