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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축은행, 상반기 최대 순익…연체율 양호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국내 저축은행들이 상반기 기준 대출 확대로 이자이익이 대폭 늘어난 가운데 연체율 등 건전성 지표는 아직 양호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금융감독원이 오늘 발표한 '2020년 상반기 저축은행 영업실적'에 따르면 국내 79개 저축은행 상반기 순이익은 6,840억원으로 역대 최대였던 지난해 상반기보다 14.5% 늘어났습니다.상반기 저축은행 이자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3% 증가한 2조4,268억원, 총자산은 작년 말보다 7% 증가한 82조6천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지난 6월 말 기준 총여신 연체율은 3..

      금융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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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신협·저축은행도 오픈뱅킹 된다

      올해 12월부터는 농협,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 고객도 오픈뱅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금융위는 금융결제원과 함께 오는 12월 준비가 끝난 2금융권부터 순차적으로 오픈뱅킹을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참여 대상은 농협·신협·수협·산림조합중앙회, 우정사업본부, 상호저축은행, 새마을금고 등 7개 서민금융기관과 24개 증권사이며, 카드사의 오픈뱅킹 참가를 위한 협의도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지난해 12월 본격적으로 가동된 오픈뱅킹에는 은행과 핀테크 기업만 참여한 가운데, 6월 기준 중복자 제외 가입자는 2,0..

      금융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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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여파, 4월 한 달 저축은행서 1조원 더 빌려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코로나19 여파에 저축은행에서 빌린 돈이 4월 한 달간 1조원 늘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기준 국내 저축은행의 여신 총잔액은 68조2,792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3월 말과 비교하면 한 달 사이 국내 기업과 개인이 저축은행에서 빌린 돈이 약 1조2,000억원 증가했습니다.   2015년 1월 이후 저축은행 총여신의 전월 대비 증가액이 1조원을 넘은 것은 2018년 1월과 올해 4월이 전부입니다.   저축은행 관계자는 “2??..

      금융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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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데이터’ 사업 116개사 진출 희망…카카오·토스 등 포함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마이데이터’ 사업에 네이버와 카카오, 토스 등이 사업 진출을 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마이데이터(금융 분야 본인신용정보관리업) 허가 사전 수요조사를 진행한 결과 116개사가 허가를 희망했다고 3일 밝혔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금융사 55개사(47.4%) △핀테크 기업 20개사(17.2%) △비금융사 41개사(35.3%) 등이었다. 금융사뿐 아니라 정보기술(IT) 회사, 통신, 유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허가 수요가 나타났다고 금..

      금융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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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객과 함께’ 웰컴저축은행, 고객패널 30명 선발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웰컴저축은행은 고객과 함께하는 ‘2020 웰컴ON’ 고객패널 30명을 선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제도는 웰컴저축은행을 이용하는 고객이 경영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핵심이다. 임직원이 내부에서 확인할 수 없었던 불편한 점이나 개선이 필요한 제도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다.   올해 선발된 고객패널은 각각 범위에 따라 지난 1일부터 6개월간 참여한다. 선발된 고객패널은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며 활동하게 된다. 일부는 온라인에서만 활동한다.   이 기간 웰컴저축은..

      금융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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