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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심 재판부, "코링크PE 실소유주 조범동인지 의문"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등을 재판 중인 법원이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의 실소유주가 조 전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씨라는 검찰의 주장에 의문을 드러냈다. 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송인권)는 검찰에 "조범동이 코링크PE의 실경영자라고 했는데, 조범동 대표이사가 아니고 어떤 경위로 대표가 됐느냐"고 물었다. 검찰은 "설립 당시 2억5,000만원은 조범동 차명 보유였고, 피고인(정경심 교수)과 정모씨(정경심 교수 동생)가 유..

      정치·사회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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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감 몰아주기’ 하이트진로 공판 하루 전 돌연 연기… 왜?

      [앵커]하이트진로의 일감 몰아주기 혐의에 대한 첫 공판이 오늘로 예정돼있다가 돌연 연기됐습니다.지난해 공정거래위원회가 하이트진로의 부당 내부 거래를 적발하고 과징금을 부과한데 이어 올해 검찰이 같은 혐의로 기소한 바 있는데요. 1년 넘게 정부 조사와 검찰 수사를 거쳐 첫 공판을 앞두고 있던 재판이 갑자기 연기된 겁니다. 무슨 연유가 있는 걸까요. 고현정 기자입니다.[기자]‘일감 몰아주기’ 혐의로 기소된 하이트진로의 첫 재판이 다음 달 16일로 미뤄졌습니다.오늘(4일) 오전 첫 공판이 예정돼 있었지만, 하이트진로가 지난 2..

      경제·사회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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