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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그룹, 총수 일가 보유자산 100조↑…33% 자녀승계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국내 주요 그룹의 총수 일가가 보유한 주식 자산이 100조원을 훌쩍 넘으며, 이 가운데 약 3분의 1은 이미 자녀 세대에 승계된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59개 대기업집단 가운데 총수가 있는 51개 그룹의 총수 일가 지분가치를 조사한 결과 10일 기준으로 109조6,163억원이었다. 이 가운데 총수의 자녀 세대가 보유한 지분 가치는 36조2,833억원으로, 전체의 33.1%를 차지했다. 지난 2017년 말(29.6%)보..

      경제·사회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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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위 1%, 주택 7채 소유…2배 늘었다”

      [앵커]지난 10년간 다주택자들이 집을 꾸준히 사들이면서 이들이 소유한 주택 수가 크게 늘었단 분석이 나왔습니다.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산불평등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유민호기자입니다. [기자]지난해 기준 주택을 보유한 상위 1%. ‘집부자’들이 소유한 주택 수는 91만가구.2008년엔 37만가구였는데, 10년 동안 54만가구가 늘었습니다.1인당 3.5가구를 갖고 있던 것이 7가구로 2배 증가했습니다.경실련과 민주평화당은 국회 정론관에..

      부동산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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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혜로운 부동산 자산 리모델링 하기

      “작은 상가나 한 채 사려고 해." 금융권 구조조정 바람이 휘몰아친 지난 겨울 저녁, 모처럼 광화문 저녁식사 자리에서 만난 대학 선배 A는 대뜸 상가 얘기를 꺼냈다. 그는 증권사의 PB센터장으로 명예퇴직하면서 억대의 퇴직금과 위로금을 받았는데, 그 돈과 저축금을 합쳐 상가를 구입하기 위해 요즘 다리품을 팔고 있다고 말했다. 주식과 펀드 투자에서 나름대로 탄탄한 입지를 쌓았던 A로부터 그런 말을 듣는 것은 의외였다. 내로라하는 금융전문가인 만큼 노후 자산을 대부분 금융상품으로 구성할 것이라고 예상했기 때문이다. A는 "쌈짓돈이..

      오피니언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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