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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제 혜택 축소에…임대사업자 등록 ‘뚝’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임대사업자로 등록하면 제공되던 세제 혜택이 축소되면서 임대등록자 등록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년 동안 7만4,000명이 신규 임대사업자로 등록했다. 이는 전년(14만8,000명)과 비교해 50.1% 감소한 수치다.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에서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는 5.6만명으로 전년 11.4만명 대비 50.9% 감소했다. 서울은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2.5만명으로 전년 6만명 대비 58.4% 감소했다.지방은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1.8만명으로 전년 ..

      부동산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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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증금 떼먹는 임대사업자, 자격박탈 추진

      임대 기간이 끝나고도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임대사업자에 대해 자격을 박탈하고 세금 혜택 등을 환수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국회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토부는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이 발의한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에 대해 수용 방침을 정하고 법안이 통과되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이 법안은 임대 계약이 끝났음에도 보증금을 이런저런 이유를 들며 돌려주지 않는 ‘갑질’ 임대사업자에 대한 제재를 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합니다.다만 법안은 임대사업자가 보증금을 반환하지 않고 잠적한 경우 등록을 ..

      부동산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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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증금 안 돌려주는 임대사업자, 자격 박탈된다

      [서울경제TV=이아라기자] 임대 기간이 끝나고도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임대사업자에 대해선 자격을 박탈하고 세금 혜택 등을 환수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11일 국회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토부는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이 9월 발의한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에 대해 수용 방침을 정하고 법안이 통과되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최근 다주택 임대사업자가 계약 만료를 앞두고 보증금 반환 등을 거부하면서 잠적해 임차인에게 피해를 주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나 ..

      부동산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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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 사재기’ 30명이 임대주택 1만1,000채 보유

      [앵커]600채에 달하는 임대주택을 굴리는 개인 임대사업자가 있다면 믿어지십니까.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정동영 의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임대사업자 상위 30명이 보유한 임대주택은 총 1만1,029채로 1인당 평균 367채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백 채의 집을 독과점한 사람들에게 각종 세제 혜택을 주는 게 맞느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보도에 이아라기자입니다.  [기자]임대사업자 30명이 보유한 주택이 1만1,000여 채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국 임대사업자의 3분의 1은 서울에, 서울 임대..

      부동산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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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태료 3배”…임대사업자 자진 폐업 속출

      [앵커]‘종부세 합산배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요건을 까다롭게 하는 등 정부가 주택 임대사업자에 대한 관리를 전보다 더 꼼꼼하게 하고 있죠. 다음달부터는 임대사업자가 의무조건을 어기면 매기던 과태료도 3배로 뜁니다. 이런 분위기 때문일까요, 자진 폐업하는 임대사업자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보도에 이아라기자입니다. [기자]다음 달 24일부터 임대사업자가 임대 의무조건을 지키지 못할 경우, 1,000만원이었던 과태료가 3,000만원으로 인상됩니다. 상황이 이렇자, ‘사업자 등록 말소 건수’가 늘고 있습니다..

      부동산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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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 뉴스 플러스_179회_20190312

      2019-03-15 (금)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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