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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중국산 불매운동에 LG폰 판매량 10배↑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인도 내 중국산 불매 운동이 거세지면서 LG전자의 스마트폰 판매량이 두 달 사이 10배가량 늘었습니다. 중국에 이어 세계 2위 스마트폰 시장인 인도에서는 최근 중국업체의 저가 물량 공세로 인해 국내 스마트폰이 힘을 쓰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샤오미가 30%로 1위였고, 비보(17%), 삼성전자(16%), 리얼미(14%), 오포(12%) 순으로 삼성전자 뺀 중국 4개 업체 점유율만 합쳐도 70%가 넘었습니다.LG전자는 작년부터 W시리즈 등 특..

      산업·IT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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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큐렉소, 인공관절 수술로봇…인도 최대 임플란트 기업에 첫 수출

      [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큐렉소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CUVIS-joint)’를 인도 최대 임플란트 기업인 ‘메릴헬스케어(Meril Healthcare)’사와 대규모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수출 규모는 5년 6개월 동안 최소 53대로 알려졌다. 인도에 본사를 둔 메릴헬스케어는 2006년 설립 후 임플란트를 비롯해 혈관 중재장치, 정형외과 보조제, 체외 진단, 기관 內 수술 및 ENT 제품 형태의 의료 솔루션 제조업체다. 인도, 미국, 독일을 비롯한 전..

      증권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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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워치] 인도, 코로나19 와중에 덮친 메뚜기 떼에 몸살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인도가 코로나 사태 와중에 메뚜기 떼 공습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에서 넘어온 이 메뚜기떼는 농작물을 먹어치우며 빠른 속도로 이동 중입니다.인도 지역 매체들은 이번 메뚜기 떼가 27년 만에 최대 규모이며 우기가 시작될 때까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인도는 작년 12월∼올해 2월 메뚜기 떼와 1차전을 치렀고, 이번에 2차전을 치르는 상황입니다.한 농부는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메뚜기 떼가 농경지에 있는 농작물의 잎을 다 먹어 치우고 있다”면서 “이 문제가 ..

      정치·사회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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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화학, 고강도 안전 대책 발표…“철수 불사”

      [앵커]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고강도의 안전관리 대책을 내놨습니다. 인명피해를 동반한 사고가 반복된 데 따른 건데요.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한 지 엿새만입니다. 정새미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최근 국내외 사업장에서 연이은 사고가 발생한 LG화학이 강력한 안전대책을 내놓았습니다.LG화학은 오늘(26일) 전세계 40개 모든 사업장에서 6월말까지 고위험 공정 및 설비에 대해 긴급 진단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즉각 조치를 취하되, 단기간에 개선이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는 해결될 때까지 가동을 잠정..

      산업·IT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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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워치] ‘사이클론 강타’ 인도·방글라데시, 최소 95명 사망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인도와 방글라데시 벵골만 지역을 할퀴고 지나간 사이클론 ‘암판’(Amphan) 때문에 100명 가까운 사람이 목숨을 잃었습니다.사이클론이 빠져나간 뒤 집계가 진행될수록 피해 규모는 더 불어나고 있습니다.암판은 20일 오후 벵골만의 인도-방글라데시 국경 지역으로 상륙한 뒤 북동쪽으로 최고 시속 185㎞로 횡단했습니다.암판은 1999년 10월 말 인도를 덮쳐 1만여명의 사망자를 낸 오리사(Orissa) 이후 가장 강력한 슈퍼 사이클론으로 꼽혔습니다.하지만,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세력이 약화하면서..

      경제·사회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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