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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2P 법제화 골든타임 또 놓쳤다… 국회에 ‘발목’

      [앵커]오늘이 임시국회 마지막 날이었죠. P2P 업계는 정무위원회 1호 법안으로 P2P 법제화가 논의될 것을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계속되는 국회 파행으로 인해, 본회의 상정은 커녕 법안심사 소위에서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아라기자입니다.  [기자]국가보훈처장 문제로 인한 여야갈등으로 국회 정무위원회 일정이 파행을 겪으면서, P2P 법안 추진은 정무위 법안심사소위 테이블에도 올라가지도 못했습니다. 금융위원회의 P2P 법제화 약속이 또 기약 없이 미뤄진 겁니다. [싱크] 최종구/ 금융위원장..

      금융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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