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시중은행 '소상공인 2차 대출' 실행액 900억원 못 미쳐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코로나19 사태로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을 위한 2차 긴급대출 지원 프로그램의 실행액이 900억원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3일 은행권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닷새간 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IBK기업은행 등 주요 은행에서 실제 집행된 2차 대출 승인액은 모두 약 860억원으로 집계됐다. 은행별로는 하나은행과 농협은행이 각각 492억원, 175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전체 대출 집행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76%에 달했다. 나머지 은행은 신한은행(95억원), 기업은행(50..

      금융2020-06-03

      뉴스 상세보기
    • 은행권 1분기 부실채권 비율 0.78%…7분기 연속 안정권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은행권의 부실채권 비율이 7분기 연속 0%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은행들의 올해 1분기 말 부실채권 비율은 0.78%로 작년 말 0.77%보다 0.01%포인트 올랐다. 작년 같은 기간 0.98%보다는 0.20%포인트 하락한 수치다.기업 여신 부실채권 비율은 1.09%로 전분기보다 0.01%포인트 떨어졌다. 대기업 여신이 전분기 1.52%에서 1.40%로 하락했지만 중소기업 여신은 0.89%에서 0.93%로 상승했다.가계 여신 부실채권 비율은 0.01%포인트 오른 0...

      금융2020-06-02

      뉴스 상세보기
    • 코로나19에도 ‘역대급 실적’ 저축은행, 연체율 소폭 상승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코로나19 여파에도 저축은행의 1분기 실적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연체율이 지난해 말보다 소폭 오르면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단 목소리가 나온다.   금융감독원은 25일 국내 저축은행 79곳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2,46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2,063억원)과 비교해 순이익이 400억원(19.4%) 증가했다. 1분기 순이익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비이자손실(303억원)과 대손충당금전입액(572억원)이 늘었지만, 대출 확대 등으로 이자손익(..

      금융2020-05-25

      뉴스 상세보기
    • 내일부터 은행-제2금융권 계좌이동 '가능'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오는 26일부터 은행권과 제2금융권 간의 자동이체 계좌변경이 가능해진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26일부터 금융결제원의 계좌이동서비스를 통해 은행권과 제2금융권 간의 자동이체 계좌 변경이 가능하다고 25일 밝혔다. 계좌이동 서비스는 본인 계좌에 등록돼 있는 통신요금, 카드 대금 등 자동이체 정보를 한 눈에 조회하고, 자동이체 출금계좌를 다른 금융회사의 계좌로 일괄 변경해주는 것을 말한다. 불필요한 자동이체의 해지도 가능하다.지금까지는 은행 계좌 상호 간 또는 제2금융권 계좌 상호 간 이동만..

      금융2020-05-25

      뉴스 상세보기
    • 무디스 “유가 급락, 한국 등 아시아권 은행 자산 위험↑”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최근 유가 급락이 한국 등 아시아권 은행이 보유한 자산 위험을 가중할 수 있다고 22일 전망했다.   무디스는 이날 공개한 은행 부문 심층 보고서에서 “3월 이후 예상치 못한 유가 급락이 코로나19 사태 대응과 함께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일본, 한국 등 지역의 은행에 자산 위험을 더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원유 수급을 고려할 때 저유가 상황은 올해 남은 기간 중 지속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는 에너지 업종 기업들의 재..

      금융2020-05-22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은행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은행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