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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證 “DGB금융지주, 잘 갖춰진 포트폴리오…안정적 이익창출 가능”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현대차증권은 6일 DGB금융지주에 대해 “지방은행 중 금융지주로서의 포트폴리오가 가장 잘 갖춰져 있어 보다 안정적인 이익창출이 가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1만1,000원을 유지했다. 김진상 연구원은 “4분기에도 마진 하락을 견조한 대출성장으로 만회하며 분기 이익은 525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올해 예상 주당 배당금(DPS)은 400원이고, 배당수익률은 5.6%로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업계 전반적인 마진 하락 추이 속에 DGB금..

      증권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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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축은행 1~3분기 순익 사상 최대…9,374억

      국내 저축은행들이 대출을 확대하면서 올해 3분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의 실적을 올렸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 79개 저축은행은 올해 9월까지 9,374억원의 순이익을 거뒀습니다.이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10.3%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이런 순이익 급증은 주로 대출 증가에 따른 이자이익 확대에서 비롯됐습니다.저축은행들은 올해 3분기까지 이자로만 약 3조3,000억원을 벌어들였습니다.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2,000억원 넘게 증가한 것입니다./

      금융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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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들, 11월 주담대 증가세 '주춤'…연말 앞두고 대출규제 대비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주요 은행들이 연말을 앞두고 주택담보대출 속도 조절에 들어갔다. 금융당국의 대출 규제를 의식했다는 분석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KEB하나·NH농협은행의 11월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436조714억원으로 전달보다 2조7,826억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증가폭(3조835억원)에 비하면 증가세가 둔화했다. 연말을 맞아 금융당국이 설정한 올해 가계대출 증가 목표치인 '5%대'를 맞추기 위해서인 것으로 보인다.주담대는 가계대출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부분이다. 농협은..

      금융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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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권 DLF 대책 ‘KPI 개편’…실상은 ‘눈가리고 아웅’?

      [앵커]파생증권결합상품, DLF의 대규모 손실 사태는 은행이 과도한 실적 경쟁 탓에 발생했습니다. 이에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은 DLF 사태 이후 은행 내부의 성과평가제도, 즉 KPI를 전면 개편해 고객 중심 영업으로 변화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고현정 기자입니다.[기자]지난 18일 우리은행이 발표한 은행 내 성과평가제도, KPI 개편안입니다.평가항목을 기존 24개에서 10개로 축소하고, 별도로 운영하던 ‘비이자이익’ 지표를 없애 다른 수익성 지표 중 하나인 조정RAR로 단일화한다는 게 주요 내용..

      금융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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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등 재산신탁 규모, 5년만에 금전신탁 넘어서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국내 부동산, 주식, 채권 등 재산신탁규모가 5년여 만에 금전신탁을 넘어섰다. 최근 문제가 된 '파생결합펀드(DLF) 사태'로 은행의 일부 금전신탁 상품 판매가 제한될 것으로 보여 격차는 더 벌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27일 금융감독원은 지난 9월말 현재 금융회사 신탁재산 950조3,00억원 가운데 재산신탁이 475조4,000억원(50.1%)으로 금전신탁(474조8,000억원)보다 6,000억원 많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재산신탁이 39조3,000억원 늘고 금전신탁이 37조5,000억원이..

      금융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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