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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으로 간 ‘풍선효과’…충청권 아파트 3채 중 1채는 외지인 거래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세종과 충북, 충남 등 충청권을 중심으로 외부 투자수요가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17부동산 대책에 조정대상지역으로 편입된 충북 청주시 흥덕구는 5월 거래 중 외지인 거래건수가 절반을 넘어섰던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직방이 올해 5월까지 아파트 누적 매매거래를 분석한 결과 '관할시도외_서울'과 '관할시도외_기타'로 표기되는 외지인 거래비율이 세종 46.3%, 충북 32.5%, 충남 30.2%로 나타나며 30%가 넘는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세종..

      부동산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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