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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은행 남녀 연봉 격차 최대… ‘우먼파워’ 어디로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4대 시중은행 중 남녀 연봉 격차가 가장 큰 곳은 신한은행인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작년 국내 4대 은행 직원의 1인당 평균 연봉은 9,550만원으로, 하나은행이 1억100만원, 국민은행이 9,900만원,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이 각각 9,100만원로 조사됐다. 남직원의 평균 연봉은 1억1,575만원, 여직원의 평균 연봉은 7,700만원으로 여직원의 급여가 남직원의 66.5% 수준에 불과했다.이 가운데 신한은행의 남녀 평균 연봉은 남성 1억1,000만원, 여성 6,9..

      금융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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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샐러리맨 연봉격차 완화…하위 30% 소득 15%↑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샐러리맨들의 연봉 격차가 크게 줄어들었다는 소식입니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정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2018년 근로소득자 1,858만명의 전체 근로소득은 677조4,886억원으로 전년대비 6.93% 늘었습니다.소득구간별로 살펴보면 최상위 0.1% 구간에 속하는 봉급생활자의 총급여는 14조2,103억원으로 전년대비, 2.41% 줄었습니다. 상위 1% 구간 18만5,778명의 근로소득은 4.12% 늘어 증가세가 크게 둔화됐습니다.반면 상위 30% 구간 근로소득 증가율은 6.24%로 2013년 ..

      경제·사회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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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간 임금 양극화 심화…7,000만원 차이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국내 대기업 연봉 상위기업과 하위기업간 임금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국내 300개 기업의 1인 평균 연봉은 2014년 7,050만원에서 2018년 8,070만원으로 14.4%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중 상위 50위 기업의 평균 연봉은 1억1,069만원으로 하위 50위의 4,102만원보다 약 7,000만원 더 많았습니다.   이는 2014년 5,206만원 격차에서 4년 만에 33.8% 더 벌어진..

      경제·사회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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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근로소득자 평균 연봉 3,647만원…‘억대 연봉자’ 80만명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우리나라 근로소득자의 지난해 평균 연봉은 약 3,650만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4% 정도는 1억원이 넘는 ‘억대 연봉자’였다.   국세청이 27일 발간한 ‘2019년 국세통계 연보’에 따르면 2018년 귀속분 근로소득세 연말정산을 신고한 근로자는 1,858만명으로, 전년보다 3.2% 늘었다. 이 가운데 과세 기준에 미달해 결정세액이 ‘0’인 면세 근로자는 38.9%(722만명)를 차지했다.   근로소득자의 평균 연간 급여는 전년보다 3.6% 많..

      경제·사회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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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카드클립] 구글 인턴 vs 한국 교수

      S경제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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