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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마트, 글로벌 파인트 아이스크림 1위 ‘벤앤제리스’ 출시... 11일 25개 매장 판매

      [서울경제TV=이민주 기자] 글로벌 파인트 아이스크림 1위 ‘벤앤제리스(Ben & Jerry’s)’가 롯데마트에서 판매된다. 파인트(pint)는 부피 단위로 473㎖에 해당한다. 롯데마트는 11일부터 서울역, 서초, 잠실, 청량리 등 전국 25개 점포에서 ‘벤앤제리스’ 판매를 시작한다. ‘벤앤제리스’는 미국 대표 낙농지대인 버몬트주에서 성장촉진호르몬(rBGH)을 사용하지 않은 젖소에서 짜낸 우유만을 사용한다. 또, 인체에 유해한 합성향료, 인공색소 등을 일정 사용하지..

      산업·IT20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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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스킨라빈스, 7년만에 가격 11.6% 인상

      배스킨라빈스가 제품 가격을 조정하는 것은 2012년 10월 이후 6년 11개월만이다. 적용 시기는 오는 23일부터다.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원재료비, 임대료 상승 등에 따라 가맹점 부담이 가중돼 약 7년만에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문다애기자 dalove@sedaily.com 

      산업·IT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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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앤제리스, 韓 공식 진출…"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 공략"

      "한국 소비자들에게 수퍼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 앞장설 것입니다." 벤앤제리스의 칼리 스와익 아시아 및 뉴 마켓 총괄이 밝힌 한국 진출 포부다.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앤제리스(Ben&Jerry’s)’가 첫 국내 매장을 오픈하며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에 참전을 선언했다. 전세계 파인트 아이스크림 시장을 평정한 노하우로 한국에서도 벤앤제리스만의 아이덴티티를 내세워 국내 아이스크림 시장의 핵심 브랜드로 안착하겠다는 구상이다.벤앤제리스는 19일 서울 연남동에 팝..

      산업·IT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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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생활물가 상승… 맥주·아이스크림 가격 ‘최대 20%’ 올라

      아이스크림과 맥주를 비롯한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제품 가격들이 줄줄이 인상돼 4월 생활물가가 상승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5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오비맥주의 가격이 일제히 올랐다. 공장 출고가 인상이 가격 인상의 이유다. ‘카스 후레쉬’ 355㎖ 캔이 2,000원에서 2,150원으로 150원(7.5%), ‘프리미어OB’ 500㎖ 캔은 2,700원에서 2,850원으로 150원(5.6%) 각각 인상됐다. ‘카프리’ 330㎖ 병 제품도 1,850원에서 1,95..

      경제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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