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화물운송 증가…대한항공·아시아나 ‘깜짝 실적’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코로나19 사태에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나란히 흑자전환하는 ‘깜짝 실적’을 기록했습니다.아시아나항공은 오늘(7일) 별도 기준 2분기에 매출액이 8,186억원, 영업이익은 1,151억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5% 줄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모두 흑자 전환했습니다.전날 대한항공도 영업이익 1,485억원과 당기순이익 1,624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공시했습니다.이는 여객기 운항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화물기 전세편을 적극 편성한 결과 화물부문의 매출이 증가했기 때문입..

      산업·IT2020-08-07

      뉴스 상세보기
    • ‘노딜 위기’ 아시아나, ‘한시적 국유화’ 가능성↑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앵커]올해 상반기 항공업계가 말 그대로 깊은 수렁에 빠졌습니다. 이스타항공의 ‘노딜’에 이어 아시아나항공 역시 인수 무산 수순을 밟고 있는데요. 다만 급증했던 화물 운임은 조금씩 자리를 잡는 추세입니다. 항공업계 주요 이슈들 경제산업팀 정새미 기자와 짚어봅니다. 정 기자 안녕하세요.[기자] 네, 안녕하세요.[앵커] 정 기자, 항공업계 ‘노딜’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의 인수합병 무산에서 비롯된 건데요. 이후 이스타가 내놓은 자구책이 있나요?..

      산업·IT2020-08-05

      뉴스 상세보기
    • 이동걸 "아시아나 결단 시점…현산 모든 책임"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3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통해 HDC현대산업개발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문제 관련 입장을 밝혔다. 이 회장은 인수가 무산됐을 경우 "계약 무산의 법적 책임은 현산에 있다"고 밝혔다.이 회장은 "금호와 산은 측은 하등 잘못한 것이 없다"며 "계약이 무산될 위험과 관련해선 현산 측이 제공한 원인 때문이 아닌가 한다"고 설명했다.그는 "7주 동안 엄밀한 실사를 한 상황에서 상황 변화가 있다면 있는 것만 점검만 하면 되는데 자꾸 (현산이) 재실사를 요구하는 의도가 무엇인지 도무지 이해할 ..

      산업·IT2020-08-03

      뉴스 상세보기
    • 아시아나항공, 국유화 가능성 소식…‘강세’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아시아나항공과 자회사 아시아나IDT가 국유화 가능성 검토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29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아시아나항공은 전 거래일 대비 5.47% 오른 4,530원에 거래중이다. 아시아나IDT도 17.71%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이는 전날(28일)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금융리스크 대응반 회의’ 이후 아시아나항공 국유화 방안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다 감안해서 기관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라고 밝히며 긍정적 호재로 읽히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아시아나항공 주채권은행인 KD..

      증권2020-07-29

      뉴스 상세보기
    • ‘노딜’ 선언에…현산·아시아나도 ‘난항’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제주항공의 ‘노딜’ 선언으로 항공업계 구조조정이 전면 백지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HDC현대산업개발과 아시아나항공의 인수합병 역시 무산 수순을 밟게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앞서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과 정몽규 HDC현산 회장의 면담과 정부차원의 지원 약속이 있었지만 여전히 교착 상태입니다. 이달 초 기업결합승인 절차가 마무리됐지만 HDC현산은 선행 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다고 보고 있습니다.이에 HDC현산은 아시아나항공의 부채 증가와 재무제표의 신뢰성 문제로 인수조건을 원점에서 ..

      산업·IT2020-07-23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 SEN News인수 ‘난기류’에…아시아나, 발행주식·CB 한도 늘려

      SEN 경제라이브

      2020-06-16 (화) 09:00:00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아시아나항공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