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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선 수석부회장, 미 주지사들과 수소·미래 모빌리티 논의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8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D.C. 주미한국대사관저에서 개최된 ‘전미주지사협회 동계 회의’ 공식 리셉션에 참석해 미 주지사들과 미래 수소사회 및 모빌리티 혁신 등을 주제로 의견을 교환했다.전미주지사협회 회의는 미국 50개 주와 5개 자치령 주지사들이 매년 두 차례 모여 주 정부간 협력과 정책이슈 해결을 논의하고, 세계 각국의 주요 인사들과 교류하는 자리다.전미주지사협회 동계 회의 일환으로 개최된 공식 리셉션에는 행사 주최 측인 이수혁 주미한국대사와 전미주지사..

      산업·IT202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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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선 부회장, 수소 사회 구현 3대 방향성 제시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20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 『CEO 총회』에 공동회장으로 참석해 수소사회 구현을 위한 3대 방향성을 제시했다.정 수석부회장은 수소 분야 글로벌 CEO 협의체인 수소위원회 CEO 총회의 환영사를 통해 “미래 수소사회로 가는 지름길은 없다. 수소산업 각 분야별, 단계별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지속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수소 에너지가 ‘기후 비상사태(Climat..

      산업·IT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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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선 “수소도시, 완벽한 수소사회의 디딤돌”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수소도시가 완벽한 수소사회로 가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수석부회장은 공동회장직을 맡고 있는 수소위원회와의 인터뷰를 통해 “주요 국가들이 추진하고 있는 수소도시가 미래 수소사회를 앞 당기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 수석부회장은 “수소의 생산과 유통, 활용이 이뤄지는 수소 생태계가 진정한 무탄소사회로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이라며  “기후 문제에 대한 관심을 감안해 위원회 차원에서 실현 가능한 기술적 해법과 정책 제안을..

      경제·사회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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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선 수석부회장 "수소도시, 완벽한 수소사회로 가는 디딤돌"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수소 분야 글로벌 CEO 협의체인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 공동회장을 맡고 있는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수소도시가 완벽한 수소사회로 가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에너지, 교통, 냉난방 등 도시의 주요 기능들이 수소 에너지를 통해 이뤄지는 수소도시가 다양한 수소 기술을 검증할 수 있는 실험기지 기능은 물론, 미래 수소사회의 장점을 부각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정 수석부회장은 이와 함께 지난 3년간의 수소위원회 활동을 높..

      산업·IT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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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중국서 ‘수소 사회 체험관’ 운영…현지 공략

      현대차그룹이 미래 수소사회를 체험해볼 수 있는 전시관을 중국에서 처음으로 운영한다. 현대차그룹은 상하이 푸둥(浦東)의 랜드마크인 스지(世紀)광장에 자사의 수소전기차 기술과 친환경 수소 에너지에 관한 비전을 보여주는 공간인 수소비전관 ‘현대 하이드로젠 월드’를 개관해 다음 달 8일까지 2주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개관식에는 현대·기아자동차 중국사업총괄 이병호 사장과 티나 마리아 유엔개발계획(UNDP) 중국 부대표, 장퉁(章桐) 중국 퉁지대 연료전지자동차 기술연구소 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

      산업·IT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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