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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인니에 완성차 공장…年 25만대 생산 구축

      [앵커]현대자동차가 인도네시아에 아세안 지역의 첫 완성차 생산거점을 구축합니다. 1조8,000억 원의 대규모 투자로 동남아 시장의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전략인데요. 이를 통해 연간 최대 25만대의 완성차가 만들어질 전망입니다. 정새미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인구 2억명의 아세안 최대 자동차 시장으로 꼽히는 인도네시아.현대자동차가 인도네시아 델타마스 공단에 연간 최대 25만 대를 생산하는 완성차 공장을 건설합니다.아세안 지역에 현대차의 생산공장이 들어서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은 울산 공장에서 조코 위도..

      산업·IT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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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선 수석부회장 “미래 모빌리티 개발 철학은 ‘인간 중심’” 강조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미래 모빌리티 개발 철학은 ‘인간 중심(Human-Centered)’이라고 선언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도시와 모빌리티, 인간을 위한 통찰력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스마트시티 자문단’을 구성한다는 계획이다.정 수석부회장은 7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모빌리티 이노베이터스 포럼(Mobility Innovators Forum, 이하 MIF) 에 참석했다.  현대차그룹의 혁신 거점인 ‘현대 크래들(..

      산업·IT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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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선, 타운홀 미팅…“미래차 신기술 적극 수용해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함께 만들어가는 현대기아차의 변화’를 주제로 열린 타운홀 미팅에 참석해 ‘변화’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오늘 오후 서울 양재사옥 대강당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는 임직원 약 1,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정 수석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현대차그룹이 과거 5~10년 간 정체돼 조금 더 과감한 변화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변화’의 의지를 여러 차례 나타냈습니다.현대차그룹의 방향성을 묻는 질문에 정 수석부회장은 “미래에는 자동차가 50..

      산업·IT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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