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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년사]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대…내부통제 강화"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코로나19로 단기간 내 규모 있는 인수·합병은 쉽지 않을 수 있겠지만, 비은행 부문 포트폴리오 확대를 모색해 그룹 성장 동력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손 회장은 이날 "올해는 마이데이터나 종합지급결제업 서비스가 본격 시작되면서 수많은 빅테크 및 핀테크 기업들이 금융업의 벽을 허물고 우리와 혁신 경쟁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제 디지털 플랫폼은 금융회사 제1의 고객 접점으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한 전사적 디지털 트랜스..

      금융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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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수 "금융사 제재, 금감원 권한 맞는지 고민하겠다"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금융회사 임원 제재 근거를 금융감독원에 맡기는 것이 맞는지 고민하겠다"고 밝혔다.12일 오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은 금감원이 DLF 사태와 관련해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에게 문책경고를 내릴 권한이 있는지에 대해 질의했다.윤 의원이 이날 “법원은 금감원이 권한이 없는 의결을 했다고 보고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고 지적하자 은 위원장은 "임원 제재가 업권마다 다르다"며 "제재하는 것을 금감원에 맡기는 것이 맞는지 절차적인 정당성과 투명성..

      금융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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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연임 확정…예보도 찬성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우리금융지주는 25일 오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손 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임기는 2023년 3월 주주총회까지 3년이다.우리은행에 따르면 이날 우리금융의 2대 주주(8.82%)인 국민연금 등의 반대가 있었지만 대부분 찬성표를 던지며 손 회장의 연임건은 가결됐다. 특히 관심을 모았던 우리금융의 최대주주(17.25%)인 예금보험공사는 손 회장의 연임 찬성에 동참했다. IMM PE, 푸본생명,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한화생명,..

      금융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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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부터 은행권 주총…조용병·손태승 연임 '주목'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오는 20일부터 은행권 정기 주주총회가 시작된다. CEO 연임과 신규 사외이사 선임 등 굵직한 안이 걸려있는 가운데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과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의 연임이 주목된다.19일 금융권에 따르면 20일 KB·하나·BNK금융지주, 25일 우리금융지주, 26일 신한·DGB·JB금융지주, 30일 농협금융지주 정기주총이 열린다. 20일 포문을 여는 KB금융 주요 안건은 사외이사진 재편이다. 회장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던 유석렬, 박재하 사외이사가 최장 임기를 마치고 그 자리에 권선주 전 기업..

      금융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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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연금, 조용병·손태승 사내이사 선임 반대…"기업가치 훼손"

      [서울경제TV=정순영 기자] 국민연금이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에 반대하기로 했다.국민연금기금 수탁자책임 전문위원회는 기금운용본부가 이들 금융지주에 대한 주총 의결권행사 방향을 결정해달라고 요청함에 따라 제7차 위원회를 열어 반대를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수탁자책임전문위는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의 건은 기업가치 훼손과 주주 권익 침해 이력이 있다고 판단해 '반대' 결정을 내렸다. 다만 기업가치 훼손 여부에 대해 수탁자책임위 일부 위원은 이견을 제시했다.신한금융지주의 ..

      금융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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