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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 DLF?”…홍콩지수 연계 ELT 26조원

      [앵커]수천억원대에 달하는 대규모 손실을 야기한 DLF 사태는 독일 국채 10년물 등 그동안 안전자산으로 분류돼왔던 채권 금리가 이례적인 하락세를 거듭한 데서 기인하는데요. 이번에는 홍콩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홍콩H지수와 연계된 파생상품인 ELT 상품에 대한 손실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현재 시중은행에서 판매된 관련 상품 잔액은 25조원을 훌쩍 넘어선다고 합니다. 보도에 고현정 기자입니다.[기자]홍콩항셍지수(홍콩H지수)에 연계된 주가연계증권, ELS에 대한 부실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코스피200, 홍콩H지수, S&P500 등..

      금융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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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보고서에 버젓이…은행, DLF 손실 알았다

      [앵커]‘DLF 사태’에 대한 은행들은 이렇게 반박합니다. 고객에게 위험한 투자상품임을 당시에 설명했고 은행 측도 금리 시장이 그렇게 될 줄 몰랐다는 건데요. 하지만 은행 내부에서 경고음을 울렸는데도 한 시중은행은 계속해서 DLF 상품을 팔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현정 기자입니다. [기자]A은행은 올해 3월부터 독일 국채 DLF 판매를 시작해 지난 5월까지만 총 1,255억원어치 이상의 상품을 팔았습니다.심지어 만기가 4개월에서 6개월로 짧고 만기연장도 되지 않는 ‘초단기’ 상품이라, 판매 전액 ‘..

      금융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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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유럽 예상밖 금리인하에 DLF 전액손실 위기

      ‘금리연계 파생결합펀드(DLF)’에 개인투자자 약 3,600명의 투자금 7,300억원이 물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상품들의 지표 금리가 현 수준으로 이어진다고 가정할 경우 원금의 절반 이상 손실이 예상됩니다.   금융감독원이 최근 급격한 수익률 악화로 논란이 된 DLF와 DLS(금리연계 파생결합증권)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한 결과 판매잔액은 8,224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개인투자자 3,600여명이 7,326억원어치를, 법인 188곳이 898억원 어치를 사들였습니다...

      금융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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