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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R플러스]세틀뱅크 “국내 넘어 글로벌 핀테크기업 될 것”

      핀테크의 발달로 온라인에서든 오프라인에서든 스마트폰만 있으면 물건을 살 수 있게 됐는데요. 특히 간편현금결제 서비스의 경우 카드가 없어도 계좌만 있으면 스마트폰을 통한 결제가 가능해 인기가 높습니다. 오늘 IR플러스에서는 간편현금결제 시장에서 국내 1위를 지키며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세틀뱅크’를 만나봅니다. A씨는 지갑을 집에 두고 왔지만 자신의 은행 계좌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둔 덕에 커피를 사 마실 수 있었습니다.이러한 서비스가 바로 ‘간편현금결제’인데요. 세틀뱅크는 간..

      증권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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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틀뱅크, 올해 반기 영업익 전년比 30% 늘어

      코스닥 상장사 ‘세틀뱅크’는 2019년 상반기 매출액이 320억원·영업이익 72억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세틀뱅크의 2019년 2분기 매출액은 지난해에 비해 20% 늘어난 167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29% 증가한 37억원·당기순이익은37% 늘어 34억원을 달성했다. 반기 누적 실적 또한 매출액 320억원·영업이익 72억원·당기순이익 66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9%, 30%, 25% 성장했다.세틀뱅크 측은 이번 실적 성장에 대해 “주요 서비스인 간편현금결제 서비스 부문에서..

      증권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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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래소 “세틀뱅크,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한국거래소는 지난 10일 세틀뱅크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11일 밝혔다. 상장 및 매매거래는 오는 12일부터 개시된다. 세틀뱅크는 전자금융 및 결제 플랫폼 기업으로, 액면가는 500원이며 공모가는 5만5,000원으로 결정됐다. 세틀뱅크는 지난해 별도기준 매출액 572억원, 영업이익은 132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올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54억원과 32억원이었다. /이소연기자 wown93@sedaily.com

      증권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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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R플러스] 세틀뱅크 “간편 결제 해외진출…매출 극대화”

      전자금융결제 서비스 전문 기업 ‘세틀뱅크’가 오늘 오전 기업공개 간담회를 열고 “비대면 계좌 플랫폼 서비스·간편 결제 솔루션 해외 진출로 매출을 높이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세틀뱅크는 2000년 설립된 이후 국내 최초로 간편현금결제와 가상계좌 서비스를 출시한 전자금융결제 전문 핀테크 기업입니다. 현재 간편현금결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 21개 은행과 연결되는 네트워크 체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간편현금결제 부문에서는 네이버·카카오·롯데·페이코 등을 주요 제휴사로 두고 있고, 가상..

      증권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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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틀뱅크, 증권신고서 제출…코스닥 상장 절차 착수

      핀테크기업 세틀뱅크는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 절차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세틀뱅크가 이번 상장을 위해 공모하는 주식 수는 144만 7,000주(신주 92만 7,000주·구주 52만 주), 희망 공모가 밴드는 4만4,000원~4만9,000원이다. 총 공모금액은 636억원~709억원으로 예상된다. 회사는 이달 27일~28일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하고, 오는 7월 4일~5일 공모청약을 실시해 7월 내 코스닥 입성을 할 계획이다. 상장 주관은 한국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가 맡았다.지난 2000..

      증권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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