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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전자투표제 도입…주주권 강화

      [앵커]현대자동차그룹이 전 계열사에 전자투표제를 도입합니다. 주주가 직접 현장에 가지 않고 주주총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건데, 주주 친화 정책을 강화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김혜영 기자입니다.[기자]현대자동차그룹이 올해 주주총회에 전자투표제를 도입합니다. 현대글로비스 등 기존 3곳과 함께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전 계열사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주주가 주총장에 직접 가지 않아도 인터넷 전자투표를 통해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된 겁니다.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주주의 편의를 제고 하겠다는 건데, 이는 대표적인 주주..

      산업·IT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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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총 대란’ 코스닥社 10곳 중 4곳 감사 선임해야

      12월 결산 코스닥 상장사 1,298개사(기업인수목적회사 및 외국 기업 제외) 중 41.9%(544개사)는 올해 주주총회에서 감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을 신규 선임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사 선임 대란이 예상됨에 따라 코스닥 기업들은 정기 주총을 앞두고 비상이 걸린 상황입니다. 코스닥 상장사는 코스피 상장사보다 상대적으로 의결정족수 확보가 어렵기 때문에 상당수가 감사 선임에 난항을 겪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올해 주총에서는 지난 1월 개정된 상법 시행령에 따라 임기가 만료된 사외..

      증권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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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외이사 임기 6년 제한…주주·기관 권리 강화

      앞으로 상장사 임원 선임을 위한 주주총회에서 후보자의 체납 사실을 공고하는 등 후보자 검증이 강화되고 사외이사 임기가 한 회사에서 6년, 계열사 포함 9년으로 제한됩니다.또 주총 및 이사회 내실이 강화되고 5%룰이 완화되는 등 주주와 기관투자자의 권리가 확대될 전망입니다.주주의 전자투표 본인인증 수단이 다양화되며 전자투표로 행사한 의결권을 전자 투표 기간중에 변경 및 취소할 수 있게 됩니다.아울러 상장사 지분 보유 및 변동에 대한 상세보고 대상이 ‘경영권에 영향을 주기 위한 것’으로 제한되는 등 이른바 ‘5%룰’도..

      증권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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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프트센, 텐센트 출신 등 중화권 전문경영진 선임 완료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클라우드 인프라 및 AI 빅데이터 솔루션 전문기업 소프트센은 5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신규 사내이사 선임, 사업목적 추가, 정관 일부변경 등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주총을 통해 웨이커준, 왕거, 얼티앤수 3명의 사내이사와 김윤미 사외이사가 새로 선임됐다. 또한, 소프트센을 인수한 수피센투자조합은 금일 주식양수도 대금 잔금을 지급하고 대주주 변경을 마무리하게 된다. 회사관계자에 따르면 업무집행조합원이나 최다출자자 홍콩셩다인터내셔널과 무관한 글로벌 전문가들로 경영진을 구성해..

      증권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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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금융지주, 사외이사 후보 '주주추천공모제' 연중 상시 운영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신한금융지주(회장 조용병)가 사외이사 후보군 구성을 위해 '주주추천공모제'를 연중 상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주주추천공모제'는 의결권 있는 주식 1주 이상을 6개월 이상 소유한 주주를 대상으로 주주 1인당 1인의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할 수 있는 제도다. 신한지주가 정한 사외이사 선임 원칙에 부합하고, 금융/경영/경제/법률/회계/정보기술/글로벌/소비자보호 분야에 충분한 실무 경험과 전문지식을 보유함과 동시에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등에 따른 사외이사 결격요건에 해당하지 않는 자를 추천할 ..

      금융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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