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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지급된 펀드이익배당금 ‘22.2조’…전년比 16.3%↑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이하 예탁결제원)은 작년 한 해 동안 지급된 펀드 이익배당금이 전년 대비 16.3% 증가한 22조2,63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8일 밝혔다. 펀드 종류별로는 공모펀드 이익배당금이 2조9,496억원, 사모펀드 이익배당금이 19조3,138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12.8%, 16.9% 증가했다. 공모펀드의 배당금 지급 펀드수는 2,155개로 전년 대비 10.2% 증가했고, 사모펀드의 지급 펀드수는 1만4,478개로 11.2% 증가했다. 각 펀드별 신규 설정액과 청산 분배금을..

      증권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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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플러스]쌓이는 불신, 문제는 ‘사모펀드’가 아니다

      [앵커]라임, 옵티머스, 디스커버리 등 작년부터 계속해서 불거진 사모펀드 사태로 인해 사모펀드 시장에 대한 신뢰도가 많이 떨어진 상황입니다. 금융투자협회 통계에 따르면, 사모펀드 시장 내 개인투자자의 비중도 3% 가까이 떨어져 이제는 전체 참여자의 4%대 수준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련의 사모펀드 사태들을 살펴보면, 문제는 사모펀드 자체가 아니라 일부 운용사와 일부 판매사들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사모펀드 시장을 다시 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하는데요. 이를 위해 자산운용사를 운영하는 대..

      증권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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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준 더퍼블릭운용 대표 “대중에 올바른 투자 가치 제공”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작년 중순부터 사모펀드 시장을 둘러싼 잡음이 이어지고 있다. 라임자산운용이 작년 10월 사상 초유의 사모펀드 환매 중단을 공지한 이후 올해 8월까지 여러 자산운용사에서 누적된 환매 중단 규모는 6조원에 달한다. 관련한 금융당국의 조사와 법원 재판도 계속되고 있다. 사모펀드 시장 내 개인 투자자의 비율은 일련의 사모펀드 사태가 벌어지기 이전과 비교해 3% 가까이 떨어졌다. 6~7%였던 개인투자자의 비율이 현재는 4%대에 그친 것이다. 개인 투자자들의 사모펀드 불신을 상징하는 통계다.사모펀드 시장 자체에서..

      증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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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라임 증권사 중징계의 의미, 문제는 결국 ‘사람’이다.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3차례 제재심 끝에 결론이 나왔다.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은 지난 10일 라임자산운용의 펀드를 판매한 증권사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결정했다. 나재철 전 대신증권 대표(현 금융투자협회장)·윤경은 전 KB증권 대표·김형진 전 신한금융투자 대표 등 전직 CEO에게는 ‘직무정지’가, 박정림 KB증권 대표 등 현직 CEO에는 ‘문책경고’ 수준에 달하는 징계였다. 김병철 전 신한금융투자 대표와 김성현 KB증권 대표에게도 ‘주의적 경고’ 처분이 내려졌다. 임원에 대한 금융당국의 ..

      오피니언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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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제완화뒤 사모펀드 6조원 ‘환매 중단’

      환매가 중단돼 투자자에게 원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사모펀드 규모가 6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환매 연기 사례는 모두 2015년 금융당국의 규제완화 뒤에 이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광온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기준 환매 중단 펀드 규모는 6조589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최근 10년간 사모펀드 환매 연기 건수는 361건으로, 모두 2018년 이후 발생했습니다. /joaquin@sedaily.com 

      경제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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