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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2015년 중기부 개인투자조합 20% ‘불법조성’ 드러나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지난 2015년 당시 중소기업청(현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된 개인투자조합 출자액의 1/5 이상이 불법모집을 통해 조성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중기부는 개인투자조합 활성화를 통해 벤처기업 육성에 나서겠다고 공언한 상태다.서울경제TV 취재 결과, 지난 2015년 3월 검찰은 밸류 수사 과정에서 중기청 관계자를 불러 참고인 조사를 진행했고, 이 과정에서 중기청에 등록된 개인투자조합의 20% 이상이 투자사기업체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이하 밸류)를 통해 불법적으로 조성됐던 사실이 확인됐다. 밸류는 벤..

      탐사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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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석유코인’ 블룸테크놀로지 대표, ‘7,000억 사기’ 밸류로부터 5억 수수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석유코인’ 사기 의혹을 받고 있는 블룸테크놀로지 대표 이모씨가 ‘7,000억 사기’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이하 밸류)로부터 5억원 가량을 수수한 것으로 확인됐다.21일 서울경제TV가 단독 입수한 검찰 수사자료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015년 4월 16일 밸류 자회사 밸류컬처앤미디어로부터 개인계좌로 4억원을 입금받았다. 이어 같은해 7월 29일 밸류 자회사 빅팟게임즈로부터 1억원을 받아 총 5억원을 수수한 것으로 확인됐다.이씨가 운영하는 블룸테크놀로지가 밸류와 깊은 연관을 가진 ..

      탐사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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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석유코인’ 영업총판, 블룸 부부회사 임원으로 확인돼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석유코인’ 사기 의혹을 받고 있는 블룸테크놀로지(이하 블룸)의 코인 판매책 시그널에셋 대표 채모씨가 블룸의 부부회사 블루사이드의 임원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블룸은 시그널에셋과 자신들은 별개의 회사라고 주장한 바 있다.20일 취재 결과, 채씨는 블룸의 부부회사 블루사이드의 비등기이사인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경제TV가 확보한 채씨의 명함 가운데 시그널에셋 대표 명함 외에 블루사이드 이사 명함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블루사이드는 블룸과 사실상 한몸으로 볼 수 있는 구석이 많다. 실제로 블룸 대..

      탐사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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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7,000억 사기’ 밸류 이철, 회삿돈 수억원 횡령 정황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7,000억원대 불법 투자금모집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중인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이하 밸류) 대표가 횡령을 저지른 정황이 포착됐다.9일 서울경제TV 취재 결과, 이 전 대표는 밸류에서 경영컨설팅업체 K사 이사 황모씨에게 입금하고, 이를 개인통장으로 돌려받는 방식으로 3억5,000만원의 회삿돈을 챙긴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경제TV가 단독입수한 검찰의 밸류 계좌추적 자료에 따르면, 밸류는 2012년 7월 27일 황씨의 계좌에 3억원을 송금했다. 같은날 황씨는 1억원씩 2차례에 걸쳐 ..

      탐사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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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K사건 그 후④]‘밸류 특수관계사’ 레이징, ‘중기부 액셀러레이터’로 성업

      [편집자주] 지난 1일 MBC가 채널A 기자 이모씨가 특정 검사장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이철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이하 밸류) 대표 측에 ‘유시민 비위를 제보하라’고 협박과 회유를 반복한 사실을 보도했다. 이 보도는 ‘검언유착’ 논란으로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그러나 이와 별도로 MBC가 보도 과정에서 징역 14년6개월을 선고받은 범죄자의 인터뷰를 그대로 실어주는 게 과연 정당한가에 대한 반론도 제기되는 상황이다.[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이철 전 대표가 사기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하고 있지만, 밸류와..

      탐사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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