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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감원 미스터리 쇼핑 결과, 증권사 5곳 ‘미흡·저조’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지난해 금융감독원이 실시한 증권사 미스터리 쇼핑 결과 증권사 5곳이 미흡 이하 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사 미스터리 쇼핑’은 금융당국 직원이나 금융당국의 위임을 받은 업체 직원이 고객으로 가장해 금융사들이 금융상품을 제대로 파는지 점검하는 제도다.28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17개 증권사를 상대로 한 미스터리 쇼핑 결과 IBK투자증권(31.0점)과 하나금융투자(58.8점)가 최하 등급인 ‘저조’를 받았..

      증권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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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감원, 옵티머스운용 펀드 분쟁조정 ‘불완전판매’ 적용 무게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금융감독원이 옵티머스자산운용의 사모펀드 환매 중단 사태 분쟁조정에서 ‘착오에 의한 계약 취소’가 아닌 ‘불완전 판매’를 적용하는 방안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라임자산운용의 플루토 TF-1호(무역금융펀드) 분쟁조정안처럼 계약 취소에 따른 원금 전액 반환을 옵티머스 펀드에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는 판단이다. 28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다음 주부터 옵티머스 펀드의 불완전 판매 의혹과 관련해 판매사 및 투자자와 3자 면담을 시작할 예정이다. 옵티머스 사태..

      증권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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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명 중 2명, 투자성향 진단 없이 펀드 투자

      한국금융투자자보호재단이 오늘(18일) 발표한 ‘2019 펀드 투자자 조사’ 결과, 편드 투자자 10명 중 2명이 투자성향 진단 과정 없이 투자를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투자성향을 진단받은 경우에도, 37.4%가 권유 상품에 맞게 응답을 유도당했거나 성향과 맞지 않는 상품을 권유받았다고 응답했습니다.또한 응답자들은 DLF 사태 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은 판매사 의존도를 보이기도 했습니다.이와 관련해 재단 측은 “투자자들의 관련 지식 수준이 낮기 때문”이라며 “미스터리쇼핑 등을 통해 불완전판매 행위..

      증권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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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명 중 2명, 투자성향 진단 없이 펀드 투자했다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편드 투자자 10명 중 2명이 펀드 투자 전 투자성향 진단 과정을 거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금융투자자보호재단이 18일 발표한 ‘2019 펀드 투자자 조사 결과’에 따르면, 판매사에 직접 방문해 투자한 펀드 투자자 중 21.1%가 투자자정보 확인서나 투자성향 진단을 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일부 펀드 판매사의 펀드 판매 과정에 문제가 있었음을 알 수 있는 결과다.투자자정보 확인서나 투자성향 진단을 진행한 경우에도 문제는 있었다. 투자성향 진단 경험자 중 22.5%는 자신의 투자성향..

      증권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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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취준생에 ELS 불완전판매한 시중은행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앵커]DLF, 라임 사태가 연달아 터지면서 은행의 신뢰가 흔들리고 있단 이야기 여러 번 전해드린 적 있죠. 하지만 현장에서는 갓 대학을 졸업한 취준생에게 초고위험 파생상품을 판매하는 등 선 넘는 영업이 아직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유민호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올해 초 대학을 졸업한 25살 취업준비생 문모씨.   지난 2월 말 경기 성남 분당구에 있는 한 신한은행 지점을 찾았습니다.   만기 된 정기예금을 연장하려는 문씨에게 직원이 권..

      금융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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