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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자와 같은 동선만으로 코로나 검사 대상 못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와 같은 동선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는 병원을 찾더라도 검사를 받을 수 없습니다.즉 국내 확진자와 같은 아파트에 산다는 이유로 불안해하는 사람이나 확진자가 다녀간 식당을 방문했다는 이유로 검사를 요구하는 사람에게는 검사가 지원되지 않는다는 겁니다.방역당국은 “불안하다는 이유로 자원을 낭비하면 정작 필요한 사람이 진료를 못 받게 된다”며 “국민과 의료기관 모두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중앙사고수습본부는 “하루에 처리할 수 있는 검사물량은 3,000건 가량”이라며 “의료기관과 보..

      정치·사회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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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부터 전국 50여개 병원서 中 방문력 없어도 '신종 코로나 검사 가능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오늘부터 신종 코로나 감염증 여부를 6시간 만에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유전자증폭(PCR) 검사법이 전국 50여개 민간 병원에 도입된다. 중국을 방문한 적이 없더라도 발열, 기침 등의 의심 증상이 있다면 의사의 판단하에 신종 코로나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이는 중앙방역대책본부가 7일부터 신종 코로나 감염증 의심환자에 대한 사례정의를 새롭게 적용하면서 진단에 '중국 방문력' 요건이 없어진 데 따른 것이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사례정의 확대에 대해 "최근 동남아를 방문한 뒤 국내에서 확진되는 ..

      정치·사회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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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자 오지도 않았는데”…의료비 거짓 청구한 병원 11곳 공개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환자가 내원하지도 않았고, 의약품 처방을 받은 사실이 없는데도 진찰료와 투약료 등 명목으로 건강보험공단에 요양급여비용 청구한 병원들이 적발됐다.보건복지부는 20일 건강보험 요양급여 비용을 거짓으로 청구한 요양기관 11개 명단을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등에 공개했다. 명단이 공표된 요양기관은 거짓청구 금액이 1,500만원 이상이거나 거짓청구 금액 비율이 요양급여 비용 총액의 20% 이상인 곳으로 의원 1개, 한의원 8개, 치과의원 2개다. 공표 내용은 요양기관 명칭, 주소, 대표자 성명(법인의 경우..

      정치·사회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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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보사 3분기 실적 ‘급감’…車·실손서 이중고

      [앵커]손해보험사들의 3분기 실적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형사는 물론 대형사도 같은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자동차보험과 실손의료보험의 손해율이 사상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어 구조상 적자가 날 수 밖에 없다는 설명입니다. 고현정 기자입니다.[기자]주요 손해보험사들의 지난 3분기 순이익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삼성화재·DB손보·현대해상 등 9개 손보사의 3분기 당기순이익은 총 5,02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7.8% 줄었습니다.특히 한화손보의 3분기 순익은 작년 같은 기간의 24분의 1 수준인 14억원으로 축소됐..

      금융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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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제차·해외여행·고소득자, 건보료 체납액 1,351억원…"매년 증가"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외제차를 타고 해외여행을 자주 다니는 등 경제적 여력이 충분한 고액자산가와 고소득자의 건강보험료 장기 체납이 해마다 늘고 있다. 15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건보료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6개월 이상 건강보험료를 체납하고 있는 '건강보험 체납 특별관리 가구'는 올해 8월 현재 6만5,369가구에 달한다. 이들이 체납한 건보료는 1,351억원이다. 특별관리 가구에는 고액재산 보유자, 고소득자, 빈번한 해외 출입국자, 외제차 소유자, 4,000만원 초과 부동산 임대소득자, 전문직 종사자, 3,000만원 초과..

      경제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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