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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ST, 조국 前 장관 딸 허위 인턴증명서 발급 연구원 보직해임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18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에게 '인턴 증명서'를 허위로 만들어준 이광렬 기술정책연구소장을 지난 16일 보직해임 했다고 밝혔다. KIST 관계자는 이 소장이 인턴 증명서 허위 발급으로 빚어진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보직을 사퇴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이병원 KIST 원장이 이를 받아들여 보직해임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무보직 연구원 신분으로 근무 중이며 진상조사 후 징계위원회에서 그에 대한 정식 징계가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KIST에 따르면 이 ..

      경제·사회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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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심 교수, 오늘 '표창장 위조 의혹' 재판절차 개시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각종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가족에 대한 첫 재판 절차가 18일 시작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강성수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1시 사문서위조 혐의로 기소된 조 전 장관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양학부 교수의 1회 공판 준비기일을 심리한다. 공판 준비기일은 공소사실에 대한 피고인의 입장을 확인하고 향후 입증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다. 피고인은 나올 의무가 없어 정 교수는 출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이번 재판은 정 교수 측과 검찰 측이 모두 기일 변..

      경제·사회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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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개혁 작업 중단 없이 추진…인권위 설치”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퇴 이틀 만에 “개혁 작업을 중단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검찰청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검찰은 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국민의 엄중한 뜻을 경청하고 공감하며, 국민과 함께하는 검찰 개혁을 중단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검은 또 “법무부와 긴밀히 협의해 ‘인권보호 수사규칙’을 조속히 마련하고, 대검찰청에 외부 인권전문가를 중심으로 인권위원회를 설치해 검찰권 행사 방식, 수사관행과 내부문화 전반을 재점검하고 ..

      경제·사회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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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증권 시대’ 증권 실명제·디지털화…“혁신 확산 모멘텀”

      16일 전자증권 시대가 본격 개막했다. 지난 2016년 3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이 공포된 이후 3년 6개월 만이다. 이날 한국예탁결제원·금융위원회·법무부 등은 전자증권 제도 본격 시행을 기념해 ‘전자증권 시행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조국 법무부장관,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민병두 국회정무위원장,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등 관계자들을 비롯해 지난 2016년 법안을 대표 발의했던 이종걸 의원 등이 참석했다. 전자증권 제도는 실물증권 발행 없이 전자적 방법으..

      증권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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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이른 시일 안에 ‘사법개혁 당정협의’ 진행”

      더불어민주당은 9일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 취임에 맞춰 이른 시일 안에 사법개혁을 주제로 한 당·정간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이해찬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참석하는 고위전략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결정해 발표했다.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조 장관과 관련해 여러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데 이른 시일 내 법무부 현안, 검찰과 사법개혁 등에 대한 당·정간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불가피하게 아무리 빨라도 추석 이후가 되지 않을..

      경제·사회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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