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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민-요기요’에 “공정위 독점 심사하라”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국내 배달업계 1위 배달의민족과 2,3위 요기오, 배달통이 손을 잡은 가운데 이에 대해 소상공인들이 독점 체제가 된다며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독점 시장에서는 필연적으로 불공정이 뒤따를 수 밖에 없다는 건데요. 결국 소상공인들이 짊어져야 할 수수료와 배달료만 더 높아질 것이라고 우려하고 나섰습니다. 문다애기자입니다. [기자][싱크]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 “‘우아한형제들’과‘딜리버리히어로’의 합병은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이익을 침해할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선택을 저해함에 ..

      산업·IT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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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달의민족, 요기요 모기업에 4.8조원 매각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국내 배달앱 1위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독일업체 딜리버리히어로에 인수됩니다.   딜리버리히어로는 국내 2위 배달앱 요기요를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양사는 딜리버리히어로가 우아한형제들의 국내외 투자자 지분 87%를 인수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딜리버리히어로가 평가한 우아한형제들의 기업가치는 40억달러. 우리 돈으로 약 4조7,500억원 규모입니다.   양사는 싱가포르에 50대50 지분으로 합작사 ‘우아DH아시..

      산업·IT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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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달의민족, 요기요· 배달통과 손잡고 아시아 시장 석권 나선다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과 독일의 배달서비스 전문기업 딜리버리히어로(DH)가 손잡고 아시아 시장에 진출한다. 우아한형제들과 DH 최고경영진은 13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만나 글로벌 진출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계약서에 따르면 양측은50대 50 지분으로 싱가포르에 합작회사(JV)인 ‘우아DH아시아’를 설립한다. 김봉진 대표는 신설 법인 우아DH아시아의 회장을 맡아 배달의민족이 진출한 베트남 사업은 물론 DH가 진출한 아시아 11개국의 사업 전반을 ..

      산업·IT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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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손보, 배달업자 '시간제 이륜자동차보험' 배타적 사용권 획득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KB손해보험이 지난달 5일 출시한 'KB 플랫폼배달업자 이륜자동차 보험'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배타적 사용권은 새로운 위험담보나 새로운 제도 및 서비스를 개발한 금융회사에 일정기간 독점 판매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제도를 말한다.  이 보험은 유상배달업무를 수행하는 동안 추가보험료를 납입하고 필요한 시간 동안만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한 온디맨드 방식의 상품으로, 향후 6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인정받았다. 또 플랫폼 기반의 모든 프로세스가 자동화된 ..

      금융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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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달의민족, 중개 수수료 내리고 울트라콜 요금은 동결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우아한형제들이 운영하는 배달앱 배달의민족이 요금 체계를 크게 개편한다. 배달의 민족은 그간 논란이 된 ‘깃발꽂기’ 문제점을 해결하며 입점 음식점의 부담을 크게 낮춘 새 요금정책을 내년 4월부터 적용한다고 2일 밝혔다. ‘할인 쿠폰 광고료’도 전면 폐지했다. 음식점주들이 판촉 행사용으로 할인 쿠폰을 발행할 경우, 지금까지는 ‘쿠폰 있는 업소’임을 앱 상에 표시해주는 대가로 월 3만8,000원의 비용을 별도로 배민 측에 냈다. 추후에는 배민 측에 지불하는 비용 없이..

      산업·IT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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