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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58% 갱신…민주당도 동반 상승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문재인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지지도가 58%를 넘어서며 1년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3∼17일(15일 제외)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30명에게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1.9%포인트)한 결과, 문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3.9%포인트 오른 58.3%(매우 잘함 36.2%, 잘하는 편 22.1%)로 나타났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도 역시 1년 9개월 만에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며 동..

      경제·사회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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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통합당, ‘총선 참패’에도 쇄신 가능성은 ‘글쎄’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미래통합당이 4·15총선에서 처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황교안 대표가 총선 참패의 책임을 지고 사퇴했지만, 쇄신 가능성은 여전히 미지수란 분석이다.15일 치러진 국회의원총선거에서 미래통합당은 지역구에서 84석을 얻는 데 그쳤다. 위성정당 미래한국당이 19석을 얻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미래통합당 의석은 105석 정도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황교안 대표는 총선 참패의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미래통합당이 위기극복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구성할 것으로 보이지만, 쇄신 가능성은 여전히 낮다는 비관적..

      경제·사회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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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교안, 통합당 대표직 사퇴…총선 패배 책임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4·15 총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당 대표직을 사퇴했다.황 대표는 국회도서관 대강당에 마련된 통합당 선거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저는 이전에 약속한대로 총선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고 모든 당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황 대표는 "국가적으로 중요한 시점에 나라가 잘못 가는 것을 막지 못했다"며 "우리당이 국민께 믿음을 드리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사과했다.그러면서 "모두 대표인 제 불찰이고 제 불민"이라며 "모든 책임은 제가 짊어지고 가겠다"고 말했다. /wjsgurtn@s..

      경제·사회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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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5 총선 야권 참패 전망…원인은 황교안 ‘리더십 부재’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4·15 국회의원총선거가 범여권의 압승으로 끝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의 리더십 부재가 야권 참패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15일 KBS 출구조사에 따르면 통합당과 위성정당 미래한국당은 107~130석에 그칠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위성정당 더불어시민당은 155~178석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이에따라 황 대표의 책임론이 제기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황 대표는 김종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이 통합당에 합류할 때까지 총선을 진두지휘했다.황 대표는 총선 시작부터 ..

      경제·사회202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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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통합당, 포항 북 김정재 등 3명 공천 보류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미래통합당 최고위원회가 김정재 의원의 포항 북구 공천을 보류했다. 김 의원은 경선에서 승리했지만, 공천헌금성 쪼개기후원 의혹을 받고 있다.23일 월간조선 보도에 따르면 미래통합당 최고위는 포항 북구, 경북 경주, 경기 용인병 선거구 공천자를 확정·의결할 예정이었지만 논의가 이뤄지지 않았다. 월간조선은 복수의 미래통합당 관계자를 인용해 포항 북구 경선에서 강훈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에게 승리한 김 의원의 경우 불법 후원금 의혹이 문제가 됐다고 보도했다.앞서 지난 13일 서울경제TV는 김 의원이 이영옥 ..

      탐사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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