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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림산업, 기업분할 확정…내년 1월부터 지주사 체제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대림산업이 주주들의 압도적인 찬성 속에 기업분할을 확정했다. 대림산업은 내년 1월부터 지주회사 DL홀딩스(DL Holdings)와 건설사업 담당 DL이앤씨(DL E&C), 석유화학회사 DL케미칼(DL Chemical)로 나뉜다.대림산업은 4일 종로구 수송동 사옥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기업분할과 사내외 이사선임 등의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고 밝혔다.분할계획서 승인 안건의 투표결과는 참석률 68.4%에 찬성률 99.5%에 달했다. 기업분할 안건을 승인하기 위해선 전체 주식의 3분의 1 이상, ..

      부동산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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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눈]‘우는 아이 사탕준다’LG화학, 이번엔 ‘배당’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LG화학이 주주달래기에 나섰다. 이번엔 배당 정책이다. LG화학은 전날 공시를 통해 2022년까지 매년 주당 1만원 이상 배당금을 지급하는 주주 환원 정책을 하겠다고 밝혔다.향후 3년간 1주당 최소 1만원 이상의 현금배당을 추진하겠다는게 골자다. 그러나 주주들의 시선은 싸늘하다. 배터리 사업 분할 발표 이후 주주들의 거센 반발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LG화학의 기업 이미지는 물론이고 주가는 연일 곤두박질 쳤다. 주주의 지분율을 유지할 수 있는 인적분할과 달리 성장 가능성이 큰 사업부를 비상장으로 독립..

      오피니언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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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의 눈]배터리집에 배터리가 사라진대요

      [서울경제TV=서정덕기재] 지난 17일 LG화학이 배터리 사업 물적 분할을 결정했다. 증권업계에선 중장기적으로 기업 가치를 재평가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긍정적 평가를 내리고 있다. 하지만, 개인 투자들은 동의하지 못하는 분위기다. LG화학의 배터리 사업의 성장성을 기대하고 투자했는데, 물적분할로 주주가치가 훼손됐다는 것이다.이번 분할은 물적분할이라는 것이 핵심이다. 현 사업에 대한 주주의 지분율 유지가 가능한 인적 분할과 달리 물적 분할은 소액주주를 포함한 기존 LG화학 주주들은 신설회사 주식을 받지 못한다. 오히려..

      오피니언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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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금투 “LG화학, 배터리 사업 분할…기업가치 훼손 요인 없어”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 하나금융투자는 17일 LG화학에 대해 “배터리 사업부 분할 가능성이 최근 지속 제기돼 주가에 반영됐던 점을 감안하면, LG배터리의 가치할인은 내부변수의 결과”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0만원을 유지했다. 윤재성 연구원은 “LG화학 배터리 사업의 물적분할 가능성이 대두되며 주주관점에서의 유·불리에 대한 논쟁이 격화되고 주가 변동성 또한 확대되고 있다”며 “물적분할 시 LG배터리(가칭)는 LG화학의 100% 자회사로 연결 반영되며, 분사 후 IPO를 진행한다고 해도 지배..

      증권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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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림산업, 주주환원 정책 없는 분할에 급락

      [앵커]어제 지주사와 사업회사 2개로 회사를 분할한다는 결정을 내놓은 대림산업의 주가가 오늘 급락했습니다. 급락의 배경과 증권가의 평가를 이소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서울경제TV=이소연기자]대림산업은 어제(10일) 이사회를 열고 지주사를 포함한 사업회사 2개로 회사를 분리한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존속법인인 지주회사 ‘디엘 주식회사(가칭)’와 건설사업을 담당하는 ‘디엘이앤씨(가칭)’, 석유화학회사인 ‘디엘케미칼(가칭)’로 회사가 각각 분할됩니다. 분할 계..

      증권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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