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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마트 "간편식으로 집밥 대체"…밀 혁신 선포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롯데마트가 인스턴트가 아닌 ‘식사’로써의 가치를 가질 수 있는 가정간편식과 맛과 영양이 충분한 즉석조리식품의 개발을 위한 ‘밀(Meal)혁신’을 선포했다. 1​인가구, 맞벌이 가정이 늘면서 가정간편식의 규모가 커 지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대형마트가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겠다는 복안이다.    롯데마트는 밀(Meal)혁신을 위해 지난 2월 조직 개편을 통해 밀(Meal)혁신 부문을 신설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표 직..

      산업·IT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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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에 생필품 수요↑…대형마트, 생필품 할인행사 돌입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코로나19 확산으로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며 생필품과 식재료 수요가 급증하자 대형마트업계가 대규모 생필품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행사를 통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신선 농가들을 돕고 장바구니 물가부담도 낮춘다는 방침이다.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서 식사를 하는 ‘집콕족’ 등이 크게 증가하면서 생필품 수요는 크게 늘었다. 실제로 이마트의 지난 한 달여간(2월19일~3월23일) 주요 생필품 매출을 살펴보면 한우정육이 9.5% 쌀이 ..

      산업·IT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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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빈 “연내 백화점·슈퍼 등 200점포 폐쇄”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역대 최대 규모의 점포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과거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성공에서 벗어나 온라인으로 중심으로 롯데를 재탄생시키겠다는 결의를 밝힌 겁니다. 보도에 문다애기자입니다.[기자]“백화점과 슈퍼,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 가운데 약 20%인 총 200개 점포를 연내 폐쇄하겠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오늘 니혼게이자이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롯데의 점포 구조조정 방안입니다.계획대로라면 슈퍼는 536곳 중 20%, 양판점은 591곳 가운데 20%, ..

      산업·IT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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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스틱 감축 노력’ 대형마트 5 곳 중 4곳 ‘F’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국내 대형마트들의 일회용 플라스틱 감축 노력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국내 대형마트의 일회용 플라스틱 감축 노력을 평가한 결과 홈플러스와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메가마트가 F등급을, 이마트는 C등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일회용 플라스틱을 줄이려는 매장 활동과 자체브랜드(PB) 상품·협력사 협업을 통한 감축 노력, 소비자 참여 유도 및 사내 감축 노력 등을 평가한 결과입니다.그린피스는 “대형마트가 일회용 플라스틱 처리와 비용을 모두 소비자에게 전가하고 있다”..

      산업·IT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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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에 생필품 수요 급증…대형마트, 할인 행사 돌입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최근 생필품 수요가 급증하자 대형마트들이 일제히 생필품 할인 행사에 돌입했다. 최근 코로나19로 내수 부진으로 인해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기획한 행사다.  2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3사는 각종 명목을 내놓고 할인 행사를 시작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최대 40%, 홈플러스는 최대 30% 할인한다. 대형마트 3사는 최근 온라인몰 배송 마비 등으로 안정적인 생필품 공급이 주요 화두로 떠오른 것을 고..

      산업·IT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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