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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탐사] 끝나지 않은 '7,000억 사기' VIK...레이징의 실체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7,000억 사기' 밸류인베스트코리아의 후신으로 의심되는 레이징이 유사한 방식으로 투자금을 모집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레이징은 밸류가 14억5,000만원을 투자해 설립된 회사로, 밸류 관계사에 투자금을 몰아주고 밸류 관련 가상화폐 등을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레이징은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로 등록해 개인투자조합결성권한을 부여 받아 이 같은 투자모집을 벌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wjsgurtn@sedaily.com

      탐사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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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VIK 후신 의혹’ 레이징, 5월 중 중기부 액셀러레이터 등록 반납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등록업체 레이징이 다음달 액셀러레이터 등록을 반납한다. 레이징은 ‘7,000억 사기’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이하 밸류)의 후신으로 의심받고 있는 업체다.22일 중기부 관계자는 “레이징 김모 대표는 밸류와 연관된 것에 대해 업계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해 5월 중 액셀러레이터 등록을 반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취재 결과 중기부는 레이징의 밸류 관련 의혹이 제기되자 지난 3월 16일 현장실사를 실시했다. 중기부는 개인투자조합 운영점검, 전문보육실시 여부, 투..

      탐사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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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2015년 중기부 개인투자조합 20% ‘불법조성’ 드러나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지난 2015년 당시 중소기업청(현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된 개인투자조합 출자액의 1/5 이상이 불법모집을 통해 조성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중기부는 개인투자조합 활성화를 통해 벤처기업 육성에 나서겠다고 공언한 상태다.서울경제TV 취재 결과, 지난 2015년 3월 검찰은 밸류 수사 과정에서 중기청 관계자를 불러 참고인 조사를 진행했고, 이 과정에서 중기청에 등록된 개인투자조합의 20% 이상이 투자사기업체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이하 밸류)를 통해 불법적으로 조성됐던 사실이 확인됐다. 밸류는 벤..

      탐사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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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밸류 피해자들, 밸류 피투자사 추가 수사 촉구

      [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이하 밸류) 피해자들이 피투자사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밸류가 불법모집한 돈이 여러 피투자사로 향했는데, 이에 대한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13일 오전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앞에서 밸류 피해자연합회, 로커스체인사기피해자모임은 기자회견을 열고, 밸류 피투자사를 추가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피해자들은 "밸류의 피투자기업 대부분은 성공은커녕 적자에 허덕이고 있다. 그럼에도 검찰은 부실수사를 하고 법원은 솜방망이 처벌을 했다"고 지적하며, 이 같이 촉구했다...

      탐사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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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K사건 그 후④]‘밸류 특수관계사’ 레이징, ‘중기부 액셀러레이터’로 성업

      [편집자주] 지난 1일 MBC가 채널A 기자 이모씨가 특정 검사장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이철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이하 밸류) 대표 측에 ‘유시민 비위를 제보하라’고 협박과 회유를 반복한 사실을 보도했다. 이 보도는 ‘검언유착’ 논란으로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그러나 이와 별도로 MBC가 보도 과정에서 징역 14년6개월을 선고받은 범죄자의 인터뷰를 그대로 실어주는 게 과연 정당한가에 대한 반론도 제기되는 상황이다.[서울경제TV=전혁수 기자] 이철 전 대표가 사기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하고 있지만, 밸류와..

      탐사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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