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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SEN 블록체인 써밋] 송희경 의원 “블록체인, 국경 허물 수 있는 기술”

      [서울경제TV=김성훈기자]송희경 자유한국당 의원이 11일 열린 ‘2019 SEN 블록체인 써밋’에서 축사를 통해 “블록체인은 국경을 허물 수 있는 기술”이라고 밝혔다.국회 4차산업 혁명 포럼의 공동대표인 송 의원은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블록체인 기술은 국가·정부 간, 민관 간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믿는다”며 관련 법 통과에 힘쓰겠다고 전했다.함께 참석한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은 “네덜란드 속담에 ‘태풍이 온다 하면 누군가는 담을 쌓고, 누군가는 풍차를 돌린다’는 말이 있다”며 “4..

      금융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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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위 0.1% 소득점유율 올랐지만 세부담 비중 감소”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최상위 0.1%가 벌어들이는 근로소득이 40% 늘어나 전체소득에서 점유하는 비중은 높아졌지만, 전체 결정세액에서 차지하는 세 부담 비중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정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7년 상위 0.1% 소득자의 근로소득과 통합소득은 2013년에 견줘 모두 40% 안팎으로 증가했고, 그에 따른 소득 점유 비중 역시 0.2%포인트, 0.5%포인트 커졌습니다.   이에 반해 근로소득과 통합소득의 결정세액 점유 비중은 같은..

      경제·사회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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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찬 “이총리 방일…꽉 막힌 한일관계 돌파구 기대”

      [서울경제TV=유민호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1일 이낙연 국무총리의 방일을 두고 “꽉 막힌 한일관계가 새로운 돌파구를 여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내일은 일본에서 나루히토(德仁) 일왕 즉위식이 열리고 이 총리가 한국 정부를 대표에서 참석할 예정"이라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you@sedaily.com

      경제·사회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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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소득 상위 0.1%, 하위 27%만큼 번다

      통합소득 상위 0.1%에 속하는 2만2,000여명이 하위 27% 구간인 629만5,000명만큼을 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의원이 국세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상위 0.1%의 총 소득은 33조1,000억원이었습니다.   이는 하위 27%의 총 통합소득 약, 34조9,000억원에 육박하는 수준입니다.통합소득은 근로소득과 종합소득을 합친 것으로, 사실상 근로소득자와 자영업자 등 개인의 전체 소득을 의미합니다.   김정우 의원은 “근로소득과 사업..

      경제·사회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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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득 양극화 심화…"상위 0.1%가 하위 27%만큼 번다"

      상위 0.1%가 하위 27%만큼 벌고, 상위 0.1%와 중위 소득자 간 격차가 무려 64배까지 벌어지며 소득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의원이 국세청의 '2017 귀속연도 통합소득 천분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상위 0.1% 소득자 2만2,482명의 평균소득은 1인당 14억7,400만원, 중위 소득은 2,301만원으로 나타났다. 상위 0.1% 소득자가 중위소득의 64배를 번 셈이다.통합소득은 근로소득과 종합소득을 합친 것..

      경제·사회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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