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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장 파는 홈플러스…직원들 “중단하라” 거리로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앵커]홈플러스가 매장 3개를 매각한다고 나서자 노조가 매각을 중단 하라며 거리로 나섰습니다. 기존 매각 방식과 같이 재임대방식이 아닌 폐점을 전제로 한 매각이기 때문인데요. 노조는 홈플러스를 운영하는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마트 사업을 포기하려는 수순이자, 폐점으로 수 천명이 길거리에 나앉게 될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다애기자입니다. [기자][싱크]주재현 마트산업노조 홈플러스지부 위원장“코로나 위기에 배당금 노리고 흑자 매장 매각하는 악덕 투기자본 MBK 규탄한다. MBK는 대량실..

      산업·IT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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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류센터발 코로나 확산에 대형마트 배송 주문량 급증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물류센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집단 감염이 발생하자 대형마트 배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메가마트에 따르면 부천 물류센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지난달 24일 이후 지금까지 온라인몰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40% 증가했다. 주문 건수로 따지면 70%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선식품 매출은 45%, 생활용품과 잡화류 등 비식품군 매출도 20% 신장했다.  &n..

      산업·IT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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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난지원금에 유통업계 '희비'…대형마트 '울고' 편의점 '웃고'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이 본격화하면서 유통업계간 희비가 갈리고 있다. 재난지원금 사용처에 포함된 편의점과 식자재마트 등은 특수를 누리고 있지만, 사용처에서 제외된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SSM)은 매출이 전년에 비해 두 자릿 수로 쪼그라 들고 있다.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재난지원급 지급이 시작되 지난 13일 이후 대형마트업계의 매출은 전년비 약 10~15%가량 줄었다. 업계 1위 이마트의 지난 13일부터 24일까지 부문별 매출은 ..

      산업·IT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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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 형평성 논란…"본래 취지 우려"

      [서울경제TV=윤다혜기자] 정부는 재난지원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직격탄을 맞은 자영업자·중소상공인을 돕는다는 취지에 대기업 계열사 대부분을 사용제한 업종으로 정했지만 GS더프레시, 노브랜드 등은 사용이 가능해 사용처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 15일 KB국민카드가 제공하는 재난지원금 사용 가맹점 지도에 따르면 대형마트, 백화점, 대형전자판매점, 유흥 등은 업종을 제한했고 전통시장, 동네마트, 편의점, 약국 등은 포함하고 있다. 하지만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GS더프레시와 이마트 노..

      금융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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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마트 “임대매장서 재난지원금 사용하세요”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3사가 마트 내 임대매장에서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긴급재난지원금은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 사용이 제한 되나, 마트에 입점한 임대매장 중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에서는 사용할 수 있습니다.사용 대상 매장은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카페와 음식점, 미용실과 안경점, 약국과 치과, 소아과, 동물병원 등입니다.이에 따라 전국 158개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점포에 입점한 2,400개 임대 매장 중 800여개 매장과 롯데마트 124개 점포의 1,44..

      산업·IT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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