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 뉴스

    더보기
    • 코로나 장기화 국면…활로찾기 나선 항공업계

      [서울경제TV=설석용기자] 코로나19 여파로 항공업계가 우울한 1분기 실적을 받아든 가운데 활로를 찾기에 나섰다.대형항공사(FSC)는 화물 공급에 집중하며 국제선 노선의 일부 재개에 나섰고 저비용항공사(LCC)도 구조 재편과 노선 확장 등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19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다음 달부터 나란히 국제선 운항을 늘려 상용 수요 확보에 나선다.     대한항공은 다음 달부터 미국 워싱턴, 시애틀, 캐나다 밴쿠버, 토론토 노선의 운항을 50..

      산업·IT2020-05-19

      뉴스 상세보기
    • 조원태 회장 “상속, 가족과 잘 협의할 것…KCGI는 만난 적 없어”

      [앵커]조원태 한진그룹 신임 회장이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총회 마지막 날 대한항공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조 회장은 항공업계 전반적인 이슈에 대해 답변을 이어갔지만, 상속과 경영권 등 한진그룹을 둘러싼 여러 문제에 대해선 말을 아꼈습니다. 유민호기자입니다.[기자]‘항공업계의 UN회의’라 불리는 IATA 총회에서 첫 국제무대에 오른 조원태 회장.이번 총회에서 조 회장은 IATA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집행위원회의 위원으로 선출됐습니다.오늘 총회 마지막 일정으로 열린 대한항공 기자회견에선 한진그..

      산업·IT2019-06-03

      뉴스 상세보기

    핫클립

    더보기

    대한한공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방송프로그램

    더보기

    대한한공에 대한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단어의 철자나 맞춤법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