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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오늘 '워킹그룹' 회의 개최…남북협력 조율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한국과 미국 정부가 비핵화와 남북관계, 대북제재 등을 논의하는 협의체인 한미워킹그룹 회의를 10일 서울에서 개최한다.이동렬 외교부 평화외교기획단장과 알렉스 웡 미 국무부 대북특별부대표는 이날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만나 한반도 정세를 평가하고 북미대화의 조속한 재개를 끌어내기 위한 남북협력 사업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회의에서 한국은 북한 개별관광 등 다양한 남북협력 사업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미국의 협조를 구할 것으로 보인다다. 또한 추후 개별관광..

      정치·사회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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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러, 北제재 일부 해제 결의안 제안"…남북 철도도로사업 포함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중국과 러시아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의 일부 해제를 요구하고 나섰다고 로이터통신이 16일(현지시간)  전했다.안보리 상임이사국인 중국과 러시아는 이날 대북제재를 일부 해제하는 내용의 결의안 초안을 제안했다. 이 초안에는 남북 간 철도·도로 프로젝트 내용도 포함돼 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북한의 해산물과 의류 수출을 금지하는 규정, 해외근로 북한 노동자를 모두 송환하도록 하는 규정을 폐지하는 내용도 반영됐다.안보리 결의에 따라 해외에 근로하는 북한 노동자들은 오는 22일까지 ..

      경제·사회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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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북한 경제성장률 -4.1%…2년째 감소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여파로 북한 경제가 2년 연속 크게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8년 북한 경제성장률 추정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북한의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2017년보다 4.1% 감소한 것으로 추정됐다.이는 북한이 재해와 흉작 등으로 어려움을 겪던 ‘고난의 행군’ 시기인 1997년, 마이너스 6.5% 이후 가장 큰 감소 폭이다. 한은은 “2017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대북 제재가 북한 경제에 영향을 줬다”며 “곡물생산이 폭염 등의 영향으로 줄어든 가운데 광물 생산 역시 크..

      경제·사회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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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국무부, 北 '제재 위반' 제보에 포상금 최대 500만달러

      미국 국무부가 북한의 대북제재 위반 활동 제보에 최대 500만달러(약 59억원)의 포상금을 내걸었다고 미 자유아시아방송(RFA)이 5일 전했다. 미 국무부가 운영하는 테러 정보 신고·포상 프로그램인 '정의에 대한 보상'(Rewards for Justice)은 최근 자체 홈페이지 '북한'란에 이런 내용을 담은 포스터를 영문판과 중문판(간체·번체)으로 게시했다. 포스터는 "국제 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핵·미사일 프로그램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불법 활동에 지속 관여하고 있다"며 석유·석탄의 환적, 선박 추적을 막기 ..

      경제·사회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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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N리더스 포럼]문정인 “미 의원들, 대북 재제를 무슨 물건 다루듯 해”

      [앵커]이날 포럼에서 문정인 특보는 민간 공공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개성공단 입주 기업 등 피해 당사자들이 직접 나서 자신들이 받는 고통을 알리고 남북경협의 마중물을 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보경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는 미국 정계가 남북 경협 중단에 따른 민간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그는 “직접 워싱턴에 가서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련 당사자들, 북한 주민들의 고통에 대해 설명했지만 미국 정계는 제재가 북측의 많은 주민들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개성공단에..

      경제·사회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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